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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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코멘트] 총학생회에 자신 핸드폰 번호 알려준 대선후보
병상확보를 위해 경기대 기숙사를 전국 최초로 긴급 동원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거듭 경기대 학생들께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국가권력이 여러분에게 충분히 사려 깊게 다가가지 못했다. 더 많이 배려하고 더 많이 신경 쓰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그는 “언제 어떤 방식으로 불편이 생길지 몰라 제 개인 휴대전화 번호를 총학생회장에게 전달했고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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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연’서 상담 받고 ‘프리메디’ 장학금 美의과대학원 진학
학부과정 프리 메디 4년 장학금 가능 치의학·약학·수의학 프리 과정도 장학금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한국의 의과대학은 학부시스템이다. 한때 대학 시스템에서 의학전문대학원으로 바뀌었다가 다시 의과대학으로 환원됐다. 그러나 미국은 여전히 의학전문대학원이다. 국내 의대는 예과 2년+본과 4년 과정이다. 그러나 미국 의과대학원은 대학 학부 3~4년을 마치고 MCAT(Medical College Admission Test)를 보고 의학전문대학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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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봉의 포토보이스 34] 코로나시대 조직문화···정서적 동질성 높이려면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편집위원,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횡단보도에 켜져 있는 빨간색 신호등이 무색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길을 건너가고 있다. 다행히 도로 위를 오가는 차량은 보이지 않는다. 다들 아무렇지 않게 건너는 상황에서 우두커니 신호등을 바라보고 있는 몇몇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이들 역시 신호등을 무시하고 길을 건너는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길을 건넌다. 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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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교회 주일예배 “둘이 하나가 되는 기적”
에베소서 2:11-22 11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 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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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의 전도 길 따라···예수사랑교회 창립 17주년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전도와 선교의 열정을 가진 바울이 머무르는 현장은 자연도 굴복시키는 힘이 있었습니다. 광풍에 갇혀서 힘쓰고 애써도 갈수 없었던 로마에 하나님은 전도자 바울의 배에 탄 267명을 로마에 가까운 섬 멜리데에 데려다 놓으셨습니다. 전도와 선교의 문을 여시는 하나님은 사건을 만들기도 하시고 독사에 물리게도 하시지만 복음의 능력을 가지고 영적대결 속에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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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평창영화제] 아사니오 감독의 멕시코 국경 넘는 ‘토니 드라이버’
“다시 평화!” 2020년 6월 중순, 강원도 평창에선 2020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극도의 긴장과 우려 속에 엿새간 치러졌습니다. 전 세계 주요 영화제가 취소 또는 연기되는 가운데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열린 평창영화제는 안팎으로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당시 선을 보인 34개국 96편의 영화 가운데 선별해 독자들께 소개합니다. <편집자> 9살에 미국에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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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명상] 현실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몸이 평온을 유지하고 있을 때, 당신은 밖의 대상과 교감하며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유연한 자세를 가지게 됩니다. 2. 현실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우선 텅 빈 본연의 나로 돌아가야 합니다. 당신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 습성과 습관이 무엇인지, 그것이 어떻게 당신의 내면에서 작용하는지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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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더욱 형제들을 사랑하고 서로 기도하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고난 주심에 감사하며 욕심에 이끌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남을 때를 살게 하시고 -주님 오실 날이 가까울수록 근신하며 더욱 형제들을 사랑하고 서로 기도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검증된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가 속히 모든 국민들에게 충분히 공급되게 하시고 -위기로 치닫는 사회와 나라가 회복되어 자비와 공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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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을 부르는 식품⑦] 라면, 안 먹는 게 상책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라면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척 좋아하는 식품 중 하나다. 한 사람이 3~4일에 한 개 정도 먹는다고 한다. 라면 대중화의 원조인 일본의 2배나 될 정도로 소비량이 많다. 우리 국민의 ‘빨리 빨리’ 성향과 맞아떨어졌나 보다. 아이들에게는 대표적인 간식이자 먹거리가 된 식품이다. 무엇이 문제일까? 라면의 가장 큰 문제는 영양 불균형이다. 단백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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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선한 사람이 고난 받는 이유
함께 기도할 제목 1.말씀 안에서 – 선한 양심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삶이 되게 하소서 –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내 마음의 주인 된 삶을 살게 하소서 2.나라와 민족 – 정부 지도자들과 위정자들에게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갈 지혜를 주소서 – 무너진 가정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다시 세워지게 하시고 가정의 가치를 회복되게 하옵소서 3.교회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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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악한 자’도 품고 위하여 기도하다
함께 기도할 제목 1.말씀 안에서 -온 가족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고백하며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복을 간구합니다 -우리의 가정이 이 땅에서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가 되게 하시며 천국을 미리 경험하는 곳이기를 원합니다 2.나라와 민족 -코로나19과 관련하여 행정적 결정을 내리는 모든 기관과 과정이 공의와 정의 안에 있게 하소서 -추운 겨울, 추위와 생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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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3단계 눈앞,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로 코로나 극복을
[아시아엔=천비키 (사)대한명상협회이사, SK와이번스·LG세이커스·한체대 멘탈코치 역임] 김치통을 냉장고에서 꺼내다가 ‘툭’ 하고 떨어뜨렸다. 가슴이 철커덩 내려앉았다. 엄마가 얼마나 정성껏 담궈 주신 물김치인가. 아끼고 아껴 귀하게 먹던 금쪽같은 오이김치가 조각조각 바닥에 나뒹귄다. 코로나도 이긴다는 엄마 사랑의 김치 국물이 바닥에 ‘쫙~’ 하고 홍수처럼 쏟아져 내릴 땐, 입에서 저절로 “아이씨!” 소리가 거칠게 일어났다. 아침 출근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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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 일상으로 다가오는가…유엔 대마 규제완화 가결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경찰청 전 수사국장] 1961년 마약에 관한 조약에 따라 대마와 대마수지大麻樹脂가 헤로인과 함께 스케줄 4등급(특히 위험한 마약)으로 지정됐다. 59년이 흐른 금년, 세계보건기구는 대마와 대마수지 규제완화를 권고했다. 이에 12월 2일 유엔 마약위원회는 덜 위험한 스케줄 1등급으로 낮추는 안을 상정했다. 미국, 영국, 독일을 포함해 27개국이 찬성, 러시아, 브라질, 중국,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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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온전히 나를 맡기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우리에게 허락된 자유를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달려가는 자유로 사용하게 하소서 -십자가의 고난을 자처한 그리스도의 순종을 본받아 우리도 모든 일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급격히 확산하는 코로나19에 동요하지 않고 각 개인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생활방역에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나라의 지도자들에게 섬기는 자세를 주셔서 국민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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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탄천에 등장한 산타, 올 성탄절엔…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초겨울 한파가 몰아닥친 14일 밤 어느 목사님이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개울에 무엇이 세워져 있는 모습인데, 궁금했습니다. “무어지요?” “얼마 전 분당 탄천에 어떤 분들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워 놓았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유심히 쳐다보고 있는 모습들이구요. 그런데 어떤 가족이 찬물 속에 들어가 설치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성탄의 기쁨을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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