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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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세례 요한과 헤롯왕···진정한 용기와 허영심
함께 드릴 기도 제목 1. 말씀 안에서 -십자가 앞에 무거운 죄짐을 내려놓고 자유함을 누리게 하시고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나아가 나 자신을 섬기는 어리석음을 내려놓고 천국 백성답게 살길 기도합니다 2. 나라와 민족 -욥의 친구들처럼 본질을 보지 못하고 드러난 현상으로 판단하여 정죄하는 것을 멈추고 -다음 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물려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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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가진 것 다 버리고 얻는 것”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이 땅을 살지만 천국 백성의 정체성을 잃지 않게 하소서 -세상의 소유를 버리고 천국을 소유한 백성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위정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부어주소서 -팬데믹으로 인한 몸과 마음과 환경의 어려움에서 우리를 구하여 주소서 3. 교회와 선교 -교회가 세상의 복에 눈이 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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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는 ‘너’, ‘우리’보다는 ‘공동체’ 먼저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말씀을 받는 좋은 밭이 되게 하소서 -나를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만 드러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의 능력을 신뢰하고 마지막 때를 잘 준비하게 하소서 -가라지의 삶이 아니라 좋은 씨앗의 삶을 살아가도록 믿음과 지혜 허락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나보다는 너, 우리보다는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 건강한 사회가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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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부입학 ‘패스웨이’ 프로그램 ‘문제투성이’···일부 유학원 장삿속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인터넷에 ‘패스웨이’란 키워드를 검색해 보면 많은 유학원이 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고교 성적이 나쁘거나 영어공인 성적이 없거나 점수가 나쁜 학생들이 그 내용을 읽어보면 빠져든다. 국내대학 정시에 떨어지고 나서 방황하는 학생들에게 ‘패스웨이’는 밤길을 인도하는 북극성처럼 보인다. 그러나 여기에는 많은 약점이 있다. 절박한 암환자가 가짜약을 덥석 사는 것처럼 국내대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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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정희씨의 쾌유를 빌며
가수 김도향이 부른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가 귀에 들어왔다. 가사를 보자. 어느 날 난 낙엽 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없이 흘려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 거죠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버린 내 인생을 저 흐르는 강물처럼 멋없이 멋없이 살았죠. 우~ 우~ 2월 5일 배우 윤정희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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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것을 마음에 담고, 선한 것을 말하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선한 것을 마음에 담고 선한 것을 말하게 하소서 -성령님과 동행하는 하루 되게 하시고 성령의 열매가 일상의 곳곳에 나타나게 하소서 -기적을 추구하기보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믿음으로 살게 하시고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답게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에 열심을 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코로나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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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정죄보다 격려·용서가 우선되는 따뜻한 사회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는 회개를 통해 죄의 짐을 벗어버리는 자유를 얻게 하소서 -세상의 기준으로 살던 굴레를 벗어 버리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 갇힌 자 되게 하소서 -욕심, 이기심, 아집으로 가득한 자신을 보게 하시고 주님과 사람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길 기도합니다 2. 나라와 민족 -비난과 정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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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공동체’에서 ‘생명 공동체’로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예배는 사탄에게 묶인 것을 풀어내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사탄에게 묶인 것을 풀어주지 않으므로 생명공동체가 아닌 병든 공동체가 되어버렸습니다. “열여덟 해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를 불러 안수하시니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 내어 안식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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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이민 60년②] 나그네와 주인, 그리고 정체성
시카고 이민 60년, <아시아엔>은 미국 한인사회의 현주소를 몇 차례에 걸쳐 싣는다. 필자인 김정일 해설위원은 20대에 미국으로 이민 가 40년 이상 <미주한국일보>와 <시카고기독교방송>에서 취재와 칼럼 기고, 방송해설 등을 하고 있는 베테랑 언론인이다. 필자는 이번 ‘시카고 신명기’를 통해 미주 이민의 현실을 냉철한 시각으로 분석하며, 대안 모색에 나설 예정이다. <아시아엔>은 시카고 이민 60년과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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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결심 한번···금연·금주·운동·건강식단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우리나라 국민들이 평균수명까지 생존할 경우 암(癌, cancer)에 걸릴 확률은 37.4%에 이른다. 남자는 5명 중 2명(39.8%), 여자는 3명 중 1명(34.2%)이 경험하는 흔한 질환이다. 매년 24만명이 새롭게 암을 진단받고 있으며, 암 치료를 통해 현재 생존하고 있는 유병자(有病者)도 200만명이 넘었다. 한국인 3대 사망원인은 △암 △심장질환 △폐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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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생각하게 만드는 힘 ‘비유’로만 말씀하시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속으로 -하나님 나라의 능력을 신뢰하고 마지막 때를 잘 준비하게 하소서 -가라지의 삶이 아니라 좋은 씨앗의 삶을 살아가도록 믿음과 지혜 허락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에 가치를 두고 소망하는 민족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보호와 도우심을 의지해 악의 공격에도 넉넉히 이기는 나라 되게 하소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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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명상] 불멸의 나, 텅 빈 나, 본연의 나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창조주의 씨앗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확고히 알 때, 당신은 자신의 의로운 행동 하나하나가 우주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됩니다. 2. 지식, 교리, 신학, 학문 등 인간이 만들어낸 모든 의식의 틀이 깨지면 그 순간 ‘불멸의 나, 텅 빈 나, 본연의 나’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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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싸나이’ 테너 임웅균의 ‘음악과 인생’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국민테너 임웅균은 독특한 캐릭터를 지녔다. 그런데, 흔히 예술가 특유의 자존심 앞세운 고집 같은 게 아니라 자기 절제에서 오는 것들이다. 음대교수 30년 오로지 음악과 제자 사랑, 그리고 나라와 겨레의 긍지를 높이는 공연이라면 무료 혹은 기껏해야 교통비 정도만 받고 기꺼이 출연한다. 국립대학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성악) 교수인 그는 수험생이나 대학 재학생 레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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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설날 단상①] 소띠해 ‘생구’와 ‘식구’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오늘(2월 12일)은 음력(陰曆) 정월 초하루, 설날이다. ‘설’이란 새해의 첫머리란 뜻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명절다운 설날을 맞기에는 어렵게 되었다. 코로나 3차유행으로 인한 정부의 방역지침으로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하여 설날에 온 가족이 모이기가 어렵게 되어 이전과는 다른 설명절을 보내게 되었다. 필자도 설날 차례(茶禮)를 모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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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질되지 말고 변화를 입어야···빛과 소금으로”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약점도 많고, 감정 조절도 안되고,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할 정도로 연약했던 베드로를 통하여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보고 미래의 나를 결단하십시오. 대제사장의 문밖에 서서 예수님이 불리하면 도망가고 기적이라도 일으키시면 자신을 드러내보려는 기회주의, 자기중심적 이기주의 ‘나 중심’으로 결과만 보려는 미온적 신앙생활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요한복음 18장16절) 죽든지 살든지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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