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5분 명상] 의도를 세우고, 용기를 갖고 앞으로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생명은 각기 살아서 존재할 만한 가치와 목적이 있습니다. 의도를 세우고,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그럴 때 하늘은 당신과 하나 됩니다. 2. 자동차를 운전하려고 하면 운전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가는 길을 알아야 합니다. 신호체계도 알아야 합니다. 3. 마음을 사용하는 것도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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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십자가는 하늘의 지혜입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속으로 -나의 힘과 감정으로 주님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하나님의 뜻에 기꺼이 순종하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말씀에 항상 순종하며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자기의 의를 따라 제 각각의 삶을 사는 이 민족을 돌이키게 하사 복음을 따라서 살게 하소서 -지하교회에서 눈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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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편한 ‘햄과 소세지’ 안심하고 맛나게 먹으려면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햄은 반찬이 없을 때 주부들이 가장 편리하게 활용하는 식품이다. 돼지고기를 소금에 절여 훈연하거나 삶아서 상하지 않게 가공한다. 소시지는 고기를 갈아 동물의 창자나 인공 케이싱에 넣어 훈연한 것이다. 햄은 단백질, 비타민, 니코틴산의 좋은 공급원으로, 단백질이 15~20% 정도 포함되어 있다. 소시지는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지만 돼지고기나 쇠고기만 사용한 것은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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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세상을 제대로 보는 눈을 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말씀을 순전히 듣는 귀, 세상을 제대로 보는 눈,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손과 발을 주소서 –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기도하는 사람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4.7보궐선거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국민을 자신처럼 사랑하는 섬기는 후보가 선출되게 하소서 – 국민 개개인은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방역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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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복음···”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시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우리의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이 되신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깨닫게 하시고 – 자신감을 앞세우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그 뜻을 이루는 삶을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지도자들과 국민 모두가 북한 동포들의 인권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갖게 하시고 –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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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비발디의 봄바람과 커피 한잔, ‘클래식타벅스’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화려하게 개화하는 꽃을 바라보자면 ‘비발디의 봄’의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와 닮은 듯싶다. 빠르게 신나는 비트를 가진 오늘날의 대중음악과 달리 오케스트라는 여유 있는 박자와 유서 깊은 감동을 준다. 별도의 타깃 층 없이 동서고금을 넘어 모두에게 감동을 준다. 하지만 클래식에 관심이 생겨 깊게 파고들 때면 ‘바로크 풍’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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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사랑하는 만큼 포기합니다. 사랑하는 만큼 헌신합니다”

    함께 드릴 기도 제목 1. 말씀 안에서 -불완전한 내 뜻보다 완전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따르게 하시고 -주님께 무엇을 드려야 하는지 다시 한 번 깊이 고민하는 신앙이 되길 기도합니다 2. 나라와 민족 -모든 것이 불안정하고 부정확한 이 때, 모든 것의 기준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이키게 하시고 -서로를 향한 비난보다는 격려와 배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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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테너 ‘임웅균의 뉴스타트!’…쇼는 계속된다

    [아시아엔=권혁임 <아시아엔> 독자] “빨리 가자!” 난생 처음 딸과 단 둘이 가는 음악 콘서트에 나는 어린이처럼 들떠 있었다. 수년째 공연장을 찾지 못했던 나는 작년엔 코로나로 아예 엄두조차 낼 수 없었다. 그런데 TV나 음반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정신 놓고 빠져들던 ‘그 유명한’ 국민테너 임웅균 선생님의 콘서트에 초대받다니···.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올랐다. 게다가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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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길가밭, 돌짝밭, 가시덤불밭, 옥토밭

    함께 기도드릴 제목 1. 말씀 안에서 – 작은 자를 선대하며, 작은 일에도 충성하며 살게 하소서 – 가장 가까운 관계와 내 삶의 현장 한 가운데에서 천국을 맛보는 은혜를 주소서 2. 나라와 민족 – 권력과 자본보다 긍휼과 정의가 이 사회를 지배하는 가치이기를 원합니다 – 세계 정세의 변화 속에서 이 나라가 나아가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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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화···설중매·사군자·홍매·오매·우메보시에서 중화타이페이 깃발까지

    [아시아엔=박명윤 칼럼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 박사] 매화(梅花)는 입춘은 지났지만 아직 겨울의 한기(寒氣)가 진득한 봄의 초입에 피기 시작한다. 특히 한겨울에 피는 매화를 설중매(雪中梅)라고 따로 부르기도 한다. 매화는 예로부터 선비들이 좋아하는 꽃이었고, 난초(蘭), 국화(菊), 대나무(竹)와 함께 ‘매난국죽’을 사군자(四君子)라고 하여 선비의 절개를 상징한다. 옛 선비들은 매화를 구경하는 일을 탐매(探梅)라고 할 정도로 각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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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세기 유럽, 경찰과 사회사①] 저항과 단속 그리고 방화

    위신 걸고 잡아들여라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단속에 대한 항거 가운데 산림도벌이 특히 많았다. 그도 그럴 것이 썩어서 떨어진 나뭇가지 단 한 개 집어가도 도벌이라 했으니. 1851년 프로이센 형법을 고쳐 저항사범단속규정 신설했다. 관청의 책임자들은 체면 살려야 한다며 “체포! 체포!” 호령했다. 개정 전인 1836년부터 1850년까지 절도 증가가 단속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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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달란트 비유 “악하고 게으른 자”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마지막 시대를 살아간다는 사명으로 늘 깨어있게 하소서 -나의 인생의 주인이 있음을 깨닫게 하셔서 오직 그분의 뜻대로 살게 하옵소서 2. 나라와 민족 -좌우로 분열된 이 사회의 모든 갈등이 구원의 은혜로 하나되게 하소서 -다음세대가 성공과 재물을 얻기보다 예수님을 먼저 만나게 하옵소서 3. 교회와 선교 -교회가 유람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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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팔미’와 ‘음식 팔진미’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인생팔미’(人生八味)라는 것이 있다. (中庸) 4장 2절에 “사람들이 음식을 먹고 마시지 않는 이가 없건마는 맛을 아는 이가 적다”(人莫不飮食也 鮮能知味也)는 말이 나온다. 그런데 음식에서만 맛이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도 맛이 있다. 예로부터 중국에서 성대한 음식상에 갖춘다고 하는 여덟 가지 맛있는 진귀한 음식을 일러 팔진미(八珍味)라 하였다. 팔진(八珍)이란 기록은 춘추전국시대 주(周)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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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제츠 외교담당 정치국원과 왕이 외교부장 누가 우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오랜만에 한미 간 2+2회담이 이루어졌다. 한미결속이 강화되었다는 뜻이겠다. 그러나 한미는 앞으로 완전히(?) 조율된 가운데 대북정책을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한미가 완전히(!) 합의하기 전에는 대북정책은 어렵다는 것이다. 중공은 중국공산당의 줄인 말이지만 그 함의는 간단하지 않다. ‘중공 중위’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를 가리킨다. 한국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을 줄여서 중공이라고 하는 것은 6.25 당시 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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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이 잘 모르는 대학③] ‘남부의 하버드’ 라이스대학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이번 글에선 ‘남부 하버드’라고 부르는 텍사스주의 라이스대학을 소개한다. 이 대학은 미국 3000여개 대학 가운데 최상위권에 속해 있으며 ‘아이비리그급’ 대학으로 손색이 없다. 그럼에도 라이스대학을 잘 모르고 ‘쌀(Rice)’ 대학으로 부르는 폄하하는 한국인이 있다. 라이스대학(Rice University)의 풀네임은 William Marsh Rice University이지만 흔히 라이스대학이라고 한다. 1891년 텍사스주 실업가 윌리엄 M. 라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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