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이해찬 국무총리 전 비서실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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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⑤] 평생 못 잊을 거제 연초중학교 은사 두분

    [아시아엔=이기우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역임] 사람들마다 기억나는 은사님이 있겠지만 나에게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은사님이 두 분 계시다. 바로 중1 때의 이명걸 선생님과 중3 때의 김영진 선생님이다. 중1 때 담임이셨던 이명걸 선생님은 나에게 “기우야, 니 부산고 가라”고 처음으로 말해 주신 분이다. 나는 중1 첫 반장이었을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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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④] “느그 집 기제가 언제드노?”

    [아시아엔=이기우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역임] 내 또래의 사람들이 어릴 적 어렵게 산 이야기를 풀어놓으면 끝이 없을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으로 나와서 살게 되었지만 고향 거제도에 대한 추억은 생생하게 남아 있다. 물론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늘 배가 고팠던 기억이 대부분이다. 쌀밥을 원 없이 먹어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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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③] 거제 연초초등학교 시절, “아~, 그 운동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내가 교육부 장관 시절에 했던 말이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다시 생각해도 맞는 말이다.”(이해찬 전 국무총리) “그의 지칠 줄 모르는 일에의 열정, 교육에 관한 전문적 식견, 그 밖에 그가 신중히 여기는 따뜻한 인간관계”(김황식 전 국무총리) “하위직 공무원에서 시작하여 차관까지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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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②] “오늘 하루가 인생의 전부다”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내가 교육부 장관 시절에 했던 말이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다시 생각해도 맞는 말이다.”(이해찬 전 국무총리) “그의 지칠 줄 모르는 일에의 열정, 교육에 관한 전문적 식견, 그 밖에 그가 신중히 여기는 따뜻한 인간관계”(김황식 전 국무총리) “하위직 공무원에서 시작하여 차관까지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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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①]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내가 교육부 장관 시절에 했던 말이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다시 생각해도 맞는 말이다.”(이해찬 전 국무총리) “그의 지칠 줄 모르는 일에의 열정, 교육에 관한 전문적 식견, 그 밖에 그가 신중히 여기는 따뜻한 인간관계”(김황식 전 국무총리) “하위직 공무원에서 시작하여 차관까지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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