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호

기자, jhgreen73@theasian.asia
  • 동아시아

    금융감독원 꼬리내렸다

    ‘장고’ 끝에 임영록·이건호 KB 두 수장 ‘경징계’ 주전산기 교체갈등 원만한 해결은 과제로 남아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금융당국이 ‘중징계’를 예고했던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과 이건호 KB국민은행장에게 ‘경징계’를 결정했다.두 수장이 조직에 남게 됨에 따라 은행 주 전산기 교체를 둘러싸고 벌어졌던 갈등을 봉합하고 흐트러진 조직을 추스려야 하는 과제가 남게 됐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1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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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신한금융지주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21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신한금융은 이번에 임기가 만료되는 소재광 부사장과 민정기 부사장을 연임키로 결정했다. 소 부사장은 시너지·감사·IT 담당이며 민 부사장은 인사(HR)·재무·기업홍보(IR) 부문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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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금융센터, 오는 29일 S&P초청 세미나 개최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국제금융센터는 오는 29일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사를 초청해 ‘중국 리스크가 한국 신용시장에 미치는영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국제금융센터는 정부, 금융기관 및 기업 신용등급 관련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매년 세계 주요 신용평가기관을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국 리스크가 한국 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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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선 현대위아 지분 보유에 기대”

    흡수합병 소식에 증권전문가 ‘호평’ 쏟아져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현대위아가 현대메티아와 현대위스코를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증권 전문가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KB투자증권을 비롯해 하나대투증권 대신증권 삼성증권 등이 연이어 현대위안의 목표주가를 올리고, 일부는 투자의견도 상향조정했다. KB투자증권은 20일 이번 합병으로 현대위아의 고속성장이 예상된다며 이 회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23만원에서 2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하나대투증권도 20만원이던 현대위아의 목표주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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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하나·외환, 조기통합 공식 선언

    외환노조 강력 반발·금융당국 합의 전제 거듭 밝혀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조기통합을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통합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러나 외환은행 노동조합이 강력 반발하고 있고 금융당국도 노조와의 합의를 전제조건으로 내걸고 있어 통합이 순탄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19일 신라호텔에서 김종준 하나은행장과 김한조 외환은행장 등 두 은행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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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화생명, 글로벌 경영…아시아 공략 ‘박차’

    베트남 신규계약 5배 급성장·중국 1년 만에 시장점유율 4위 기록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한화생명이 국내 생명보험사 가운데 처음으로 베트남 보험시장에 진출한데 이어 중국과 인도네시아로 영업을 확장하며 적극적인 글로벌 경영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9년 베트남 진출 이후 5년 만에 신규 계약 실적이 5배가량 늘어났고 중국시장 진출 1년 만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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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은행, 신입사원 채용 대폭 늘린다

    베이비붐세대 은퇴 대비…신입사원 30% 지방대 출신으로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KB국민은행이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와 청년실업난 해소를 위해 대규모 신규 인력 채용에 나섰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지난해 200명이었던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올해 28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상반기 60여명의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자 및 국가유공자 자녀 채용까지 합하면 총 채용 규모는 340여명에 달한다. 이어 내년에는 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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