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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배일동의 렌즈 판소리] “하늘이시여” 몽골 초원에 쏟아지는 별을 담다
하늘이시여!!! ‘몽골 밤 하늘에 별을 볼 수 있으려나’ 며칠 전 나의 생각은 말 그대로 ‘기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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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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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배일동의 렌즈 판소리] 그 설악산에 다시 가고 싶다
마실 나온 흰구름들을 6월 첫 주말 카메라에 담았다. 10일 한 단톡방에 사진을 올렸더니 기대밖 반응이 뜨겁다. “와, 정말 멋집니다. 프로시네요 ㅎ” 내가 답했다. “아녀요. 운 좋게 카메라에 담아왔어요^^” 이에 이런 글들이 올라온다. “아이구 겸손의 말씀이십니다. 즐감했습니다.” “정말 아름답네요. 심미안, 실력도 대단하세요. 감사합니다 ?” “그야말로 신선이 놀다가는 곳이네요. 감사합니다.” 설악산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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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일동의 렌즈 판소리] 경주 남산 마애불상의 ‘수행’
경북 경주시 배반동 남산 탑곡의 암석에 새겨진 통일신라시대의 조각들. 1963년 1월 21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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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선생이 ‘성리대전’보다 ‘국어사전’을 만드셨다면
요즘 교육부에서 음악교육에 있어 국악 교육과정을 축소하려는 계획서가 나와서 국악계가 시끄럽다. 학교 음악교육 과정에 국악교육이 겨우 안정화 시점에 들어서려고 하는데 또 찬물을 끼얹으려고 한다. 사회 문화 예술 역사 각 분야에서 이러한 현상이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다. 우린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일까? 세종대왕은 한자를 신봉하는 관료들의 혹독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글을 창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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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일동 명창의 렌즈 판소리] 태백산 파랑새
태백산에서 본 파랑새 ‘큰유리새’입니다. 바위조차 눈이 부시는 듯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파란색을 또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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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일동의 렌즈 판소리] 봄의 약동
저 물줄기는 내려 흩어지는 것인가? 솟아오르는 것인가? 저 폭포수 흘러 땅을 적시고, 흙속 씨앗을 스쳐 싹을 돋게 하는 것이야말로 장엄한 봄의 약동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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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배일동 명창의 산행·카메라·촬영, 그리고 페북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산에 간다. 찬찬히 걸으면서 원하는 풍경이나 피사체를 만나면 주저 없이 사진을 찍는다. 처음에 카메라를 익힐 때는 한군데 오래 머물면서 무진 애를쓰며 집중적으로 찍었다. 요즘은 그냥 오고 가다 찍고 싶은 것을 만나면 순간 집중하여 그냥 찍고 가던 길을 간다. 특히 새는 민첩해서 애써 집중한다고 될 일이 아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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