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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배일동 명창의 렌즈 판소리] 붕우유신
아우를 그냥보내려니 -김만최- 집이 가난해 술도 사기 어렵기에 그냥 보내려니 날씨마저 추워졌네. 성문을 나서면 눈이 깊게 쌓였을텐데 홑껍데기 옷 입은 너, 어쩔거나 送族弟 家貧難沽酒 相送天又寒 西城深雪裏 嗟爾衣裳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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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재사행(土載四行)···눈덮인 대지에 ‘복수초’ 늠름한 자태
사행이란 오행(五行)에서 중앙 토(土)의 나머지인 목화금수(木 火 金 水)를 말한다. 옛 철인들은 오행에서 “토(土)는 만물을 받아들이고 화생하니, 만물의 어머니이자 만물이 귀속되는 곳이다”라고 했다. 이것을 토재사행(土載四行)이라고했다. 대지(大地)가 천지만물을 품고서 길러낸다는 뜻이다. 어머니는 대지와 같다고 했다. 자식을 낳고 길러내고 가족의 살림을 도맡아 경영해내는 알뜰한 그 노고를 표상해서 어머니는 대지와 같다고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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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일동 명창의 렌즈 판소리] 오리무중(五里霧中)
안갯 속 유유히 전진 또 전진, 그러나 고개는 숙이는 겸손함으로.. 오리무중(五里霧中)···”안개가 두려우면, 알에서 깨어나오는 고통 참았을까, 줄탁동시의 신비로움 간직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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