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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국제학술대회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소장 김천학)은 24일 오전 9시20분~오후 6시20분 금강대 본관 사이버강의실에서 제6회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주제는 ‘종파불교 성립기의 중국의 불교사상’.?하유진(한국 금강대학, ‘육조시기의 판교사상) 리스롱(중국 북경대, 지론사와 북방불교) 셩카이(중국 청화대, 지론학파 남북도 신탐) 왕송(중국 북경대, 종파 의미의 재정립의 필요성) 요시다 에레이(일본 하나조노대, 현수교성립사) 린쩐궈(대만 국립정치대학, 혜소의 양론) 장규언(한국 금강대, 원측 무성유정론의 모호성과 해석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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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탈레반, ‘평화협상 중단’ 카타르사무소 폐쇄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이 탈레반과 미국, 아프가니스탄이 참여하는 3자 평화협상이 중단됐다는 이유로 카타르사무소를 임시로 폐쇄했다. 탈레반의 한 관계자는 9일(현지시간) “평화협상이 중단됐기 때문에 카타르사무소를 폐쇄한다”면서 “탈레반에 성의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 미국과 아프가니스탄 정부에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아프간 개전 12년 만에 열린 평화협상은 미국과 아프간 정부, 탈레반의 3자 회담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정치적 앙숙인 하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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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나기 사고, 中 시민 추모 이어져
숨진 여고생 촛불 추모…부모 “딸 얼굴 보고싶다” 미국行 “예멍위안(葉夢圓)·왕린자(王琳佳), 집으로 돌아오렴. 어서 빨리 돌아오렴!” 8일 저녁 중국 저장(浙江)성 장산(江山)시내 쉬장(須江)공원에서 수백명의 시민들이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사고로 숨진 중국인 여고생 2명을 애도하고 명복을 비는 행사를 가졌다. 38도 안팎의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은 공원에 모여 청운의 꿈을 못다 펼친 채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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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가루다항공, 페이스북 오픈기념 이벤트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www.garuda-indonesia.co.kr)은 한국어 페이스북 오픈을 기념해 ‘좋아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지난 1일 시작해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garudaindonesia.KR)에 접속해 ‘좋아요’을 누르고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에 지원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이그제큐티브(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2매, 2등 1명에게는 5성급 리조트 아웃리거 발리 호텔 숙박권, 3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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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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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터키, 경찰-시위대 ‘게지공원’서 재충돌
터키 반정부 시위의 중심지인 이스탄불 게지공원이 8일(현지시간) 3주만에 재개장했으나 반나절도 되지 않아 시위대와 경찰이 이곳에서 정면 충돌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게지공원으로 들어가려던 시위대를 막으려고 최루탄과 물대포, 고무탄을 쏘며 진압에 나섰다. 시위에 참가한 한 젊은이는 “4명이 이 공원을 위해 목숨을 바쳤다”면서 “이 공원은 다시 열려야 한다”고 소리쳤고, 시위대는 경찰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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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방글라, ‘참사’ 원청업체 ‘안전점검’ 합의
70개 업체 9개월 내 점검 후 보수하기로…”총 30억 달러 소요” ‘최악의 의류공장 참사’를 겪은 방글라데시에 하청을 주는 70개의 해외 기업들이 향후 9개월간 현지 의류공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벌이고, 필요할 경우 보수 작업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이들 기업은 8일(현지시간) 노조 단체들과 이런 내용의 협정에 서명했다. 이번에 맺어진 협정은 법적 구속력을 갖는다.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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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집트 군부, ‘무르시 지지파’ 향해 발포
무슬림형제단 “민중 봉기” 촉구…터키·카타르 “대학살” 비판 이집트 군부가 8일(현지시간)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에 총격을 가해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또 이집트 카이로의 공화국수비대 본부를 지키던 군인 1명이 숨지고 40명이 부상했다. 군부와 무르시 지지자들이 지난 3일 무르시 정권 축출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유혈 충돌을 빚으면서 이집트 전역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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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남부, ‘노후’ 호텔 붕괴
인도 남부의 한 호텔 건물이 붕괴해 최소 10명이 사망했다. 8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州) 세쿤데라바드시(市)에 있는 2층짜리 ‘시티 라이트’ 호텔 건물이 이날 오전 6시께(현지시간) 갑자기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적어도 10명이 숨지고 16명이 부상했다. 목격자들은 호텔 건물이 굉음과 함께 돌연 붕괴하면서 사람들이 구조해달라고 울부짖었다고 전했다. 사고가 나자 구조대원과 경찰이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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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부처 득도’ 인도 성지서 폭탄테러
보드가야 사찰·주변서 9발 터져…이슬람극단세력 소행 추정 인도 동부 비하르주(州)에 있는 유명 사찰 보드가야에서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 승려 2명이 다쳤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이 사찰은 부처가 그 아래서 득도했다는 보리수가 있어 전세계 관광객이 몰려드는 곳이다. 사건은 7일 오전 5시30분께(현지시간)부터 30분에 걸쳐 보드가야 사찰을 중심으로 반경 2km 안에서 일어났다고 인도 언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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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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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집트, 무르시 축출 뒤에도 ‘찬반 집회’
이집트군 “평화 시위대 공격에 단호히 대처” 경고 이집트 군부가 지난 3일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을 축출했지만 무르시 찬반 세력의 시위는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부터 무르시 퇴진 운동을 전개해 온 ‘타마로드'(반란)는 7일 “혁명을 완수하자”며 카이로 민주화 성지 타흐리르 광장과 대통령궁 앞에 집결해 달라고 촉구했다. 타흐리르 광장에는 이미 수천명이 모여 군부를 지지하겠다는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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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터키 경찰, 이스탄불서 시위대 강제 해산
탁심광장서 2주만에 최루탄·물대포 재등장 터키 반정부 시위의 상징적 장소인 이스탄불 탁심광장에 2주 만에 최루탄과 물대포가 등장했다. 반정부 시위를 주도한 탁심연대는 7일 오후 7시(현지시간) 탁심광장의 게지공원 진입을 시도했으나 경찰이 최루탄과 물대포를 쏘면서 시위대를 해산시켰다. 시위대 3천여명은 탁심광장 건너편 이스티크랄 거리에 모여 공원 쪽으로 행진하려 했으나 경찰이 진압에 나서자 뒷길로 흩어졌다. 탁심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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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유럽본토서 스위스와 첫 FTA 체결
중국과 스위스가 6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했다. 가오후청(高虎城) 중국 상무부장과 요한 슈나이더 암만 스위스 연방 재무장관은 베이징에 있는 상무부에서 공무원들과 기자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합의서에 서명했다. 중국과 스위스는 양국 간 재화 및 서비스 등의 교역을 자유화해 지난 2012년 현재 263억 달러(약 30조346억원)에 달하는 교역 규모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럽연합(EU)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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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미당국, 아시아나기 사고 원인규명 착수
한국 대책반 활동 개시…미국 NTSB, 블랙박스 회수ㆍ분석 기체 결함·조종사 과실·공항 시스템 미비 등 포괄 검토 “모든 가능성 염두…결론에 수개월∼수년 걸릴 수도”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기준)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OZ 214편의 착륙 사고와 관련해 사고 수습을 마친 한국과 미국 정부는 원인 규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구체적인 사고 원인은 나오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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