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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서아시아

    탈레반, 카불서 나토 군수업체 공격

    아프가니스탄 반군 탈레반이 2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군에 물자를 보급하는 외국업체를 공격, 최소한 11명이 사망했다. AFP 등 외신에 따르면 탈레반은 오전 4시30분께 아프간 수도 카불 동부에 소재한 외국업체 ‘슈프림’ 지사 건물의 정문에서 트럭에 실린 폭탄을 터트렸다고 현지경찰이 전했다. 이어 자살폭탄 조끼를 입은 탈레반 대원 3명이 건물 진입을 시도하면서 총격전이 발생했다. 1시간여 동안 벌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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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왕이, ‘9.19공동성명’ 비핵화 촉구

    미국에 남중국해ㆍ티베트 문제 등 개입자제 요구 중국 외교부 왕이(王毅) 부장은 1일 브루나이에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만나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각 당사국이 9.19 공동성명의 정신으로 되돌아갈 것을 촉구했다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다.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참석차 브루나이를 방문 중인 왕이 부장은 이 자리에서 중국은 한반도 비핵화 실현과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유지를 움직일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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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홍콩, 주권반환 16주년 ‘민주화 요구’ 행진

    홍콩의 주권이 영국에서 중국으로 반환된 지 16주년이 되는 1일 홍콩 도심에서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대규모 행진이 열렸다. 홍콩 시민 수십만 명은 이날 오후 2시40분(현지시간) 빅토리아 공원을 출발해 홍콩섬 중심지에 있는 황후상 광장까지 행진했다. 소나기가 몇 차례 쏟아진 가운데 행진 참가자들은 오는 2017년 예정된 차기 행정장관 선거에서 1인 1표의 보통선거 도입과 정치개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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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ARF…’한반도 비핵화’ 목표 재확인

    한미 “행동으로 진정성 보여야”…北 “적대정책 중단해야” 남북을 포함해 북핵 6자 회담국 외교수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가 2일 브루나이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각국 대표들은 ARF 리트리트(소인수 비공식 자유토론)와 총회를 잇따라 갖고 북핵 문제, 남중국해 문제 등 지역·국제정세와 ARF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히 오전 회의에서 각국 외교 수장은 10여분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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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군 개입?…무르시정권 ‘풍전등화’

    군부 “48시간 내로 해결 못하면 개입”…시위대 “2일까지 퇴진” 최후통첩 무함마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틀째 접어든 가운데 이집트 군부가 정치적 혼란에 개입하겠다는 뜻을 시사하고 각료가 집단 사퇴하면서 무르시 정권이 최대 고비를 맞고 있다. 야권과 시민단체도 무르시에 대한 퇴진 시한까지 정하며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지만 무르시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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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가루다인도네시아 ‘2013최고 이코노미클래스’ 수상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www.garuda-indonesia.co.kr)이 항공 리서치 전문기관인 스카이트랙스(Skytrax)가 실시한 ‘2013 스카이트랙스 월드 에어라인 어워드’에서 ‘세계 최고 이코노미 클래스(The World’s Best Economy Class)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르부르제에서 열린 ‘2013 파리 에어쇼’ 현장에서 ‘세계 최고 이코노미 클래스상’과 함께 ‘세계 최고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The World’s Best Economy Class Seats)상‘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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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1일 The AsiaN

    2013년 7월1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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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 대통령 ‘취임 1주년’ 반정부 시위

    무르시 찬반 세력 유혈 충돌…무슬림형제단 사무실 공격당해 무함마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 취임 1주년인 30일(현지시간) 이집트 전역에서 최대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다. 이집트 수도 카이로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는 이날 수백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무르시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가 동시에 열렸다. 카이로와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에만 100만명 이상이 반정부 시위에 참가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집트군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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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대통령 “시주석과 ‘북핵불용’ 뜻 같아”

    방중 마지막 일정…한복차림 시안 한국인과 간담회 “한중 아름다운 문화 꽃 피우는 일에 앞장서달라” 중국을 국빈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은 30일 지방방문지인 산시성(陝西省ㆍ섬서성)의 천년고도 시안(西安)에서 방중 마지막 일정으로 이 지역 우리국민 대표 150여명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3박4일간의 방중 일정 마지막 날을 맞은 박 대통령은 숙소인 샹그릴라호텔에서 한 간담회에서 비핵화 등 북한 관련 이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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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파키스탄, 영국 총리 방문 중 연쇄 폭탄테러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전격 방문한 파키스탄 곳곳에서 30일(현지시간)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한 43명이 목숨을 잃었다.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주도 퀘타의 시아파 사원 부근에서 2건의 폭발이 일어나면서 여성 2명과 어린이 여러 명을 비롯해 적어도 22명이 숨지고 65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간부 이스티아크 아흐메드가 밝혔다. 1차 보고에 따르면 먼저 수류탄이 터지자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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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남중국해 분쟁’ 쟁점

    필리핀 외무 “남중국해 중국 군 증강, 평화 위협” 브루나이 반다르세리베가완에서 30일 개막한 ‘동남아국가연합(ASEAN) 외교장관 회의’에서 남중국해 영토 분쟁 문제가 다시 핵심 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회의에 참석한 알베르트 델 로사리오 필리핀 외무장관은 이날 발표문에서 남중국해 분쟁 지역에 중국이 군사력을 증강하는 것이 지역 평화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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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태국 잉락 총리, 국방장관 겸직 ‘주목’

    “탁신-군부와 관계개선 신호”, “군부 장악 시도” 관측 엇갈려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가 30일 집권 중반기 개각을 통해 국방장관을 겸직해 배경과 앞으로 국방장관으로서 역할이 주목된다. 지난 2011년 8월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대리인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총리가 된 지 약 2년 만이다. 아시아 지역 국가에서 여성 국방장관은 처음이다. 태국에서 군의 영향력은 막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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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중 FTA 협상 급물살 탈 듯

    내달초 6차 협상 앞두고 상당한 추진력 확보 농산물·서비스 등 민감 분야는 ‘험로’ 예상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27일 경제통상협력 수준 제고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함에 따라 한창 진행 중인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국 상무부는 투자협력위원회 등을 계기로 통상장관 회담을 정례화하고 국장급 실무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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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캄보디아, 다음달 총선…8개 정당 선거유세 돌입

    캄보디아에서 다음달 28일 실시되는 총선을 앞두고 집권 캄보디아인민당(CPP) 등 8개 정당이 일제히 선거 유세에 들어갔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 CPP 지도부는 27일 수도 프놈펜 시내에서 1만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집회를 열고 선거유세를 시작했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들이 전했다. 통합 야당인 캄보디아구국당(CNRP) 역시 켐 소카 대표 대행 주도로 프놈펜과 인접 칸달주(州)에서 당원 1만여명이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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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몽골, 엘벡도르지 대통령 재선 성공

    탄광개발 등 경제성장 정책 ‘탄력’ 받을 듯 26일(현지시간) 치러진 몽골 대선에서 집권 여당인 민주당(DP)의 차히야 엘벡도르지 현 대통령이 당선됐다. 27일 몽골 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예비 투표결과에 따르면 엘벡도르지 대통령은 이번 선거에서 50.23%를 득표해 재선에 성공했다. 엘벡도르지 대통령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였던 레슬링 선수 출신 몽골인민당(MPP)의 바테르데네 바드만얌부는 41.97%를 얻었다. 몽골 대선 역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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