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Photo Break] Be happy!

오랑우탄은 말레이어로 ‘숲의 사람’이란 뜻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유인원 네 종류 가운데 아시아에 사는 유일한 종이다. 세계 동물의 날인 지난 10월4일 싱가포르 동물원에서 정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오랑우탄 가족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 동물원은 오랑우탄을 대표 동물로 선정하고 멸종위기에 처한 보르네오·수마트라 오랑우탄을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서 키우고 있다. 엄마 품에 안겨있는 두 녀석을 포함해 지난 40년 간 오랑우탄 새끼 41마리가 이 동물원에서 태어났다. <사진=신화사>

All happy families resemble each other,
each unhappy family is
unhappy in its own way.

– Leo Tolstoy

모든 행복한 가족은 서로 닮은 반면,
불행한 가족은 제각각의 모습으로 불행하다. – 레오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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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N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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