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사원에서 ‘아홉황제신의 축제’가 열린 가운데 사원이 기도하는 신도로 붐비고 있다. 이 축제는 중국 음력으로 9월9일에 열리고, 신도들은 천후(天后) 아래 있는 9명의 신이 행운, 건강과 장수 등을 가져다 준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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