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공산당 총서기(오른쪽에서 두번째)를 비롯한 최고지도부인 정치국 상무위원 7명과 고위 관계자들이 베이징에 있는 국가박물관의 ‘부흥의 길’이라는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7명의 상무위원이 한자리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15일 상무위원 선출 직후 가진 내외신 기자회견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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