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사회

프놈펜 궁 가득 채운 ‘시아누크’ 조문객

23일 캄보디아 노로돔 시아모니(Norodom Sihamoni, 오른쪽) 국왕이 프놈펜(Phnom Penh) 궁전 앞에서 승려들을 맞고 있다. 시아모니 국왕과 그의 어머니 모니니(Monineath) 왕비는?전 국왕인 노로돔 시아누크(Norodom Sihanouk)를 조문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궁 앞으로 찾아온 조문객들을 맞았다.

23일 모니니 캄보디아 왕비가 승려들을 맞고 있다.

캄보디아 전 국왕을 조문하기 위해 모인 조문객들이 프놈 펜 궁 앞을 가득 채우고 있다. <사진=AP/Heng Sinith>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