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 옛 등걸에 춘절(春節)이 들아오니, 옛 피던 가지에 피염즉도 하다마는, 춘설(春雪)이 난분분(亂紛紛)하니 필동말동하여라. -'매화 옛 등걸에', 지은이 매화
동아시아사회 [배일동 명창의 시선] 고매(古梅) 배일동March 25, 2024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매화 옛 등걸에 춘절(春節)이 들아오니, 옛 피던 가지에 피염즉도 하다마는, 춘설(春雪)이 난분분(亂紛紛)하니 필동말동하여라. -‘매화 옛 등걸에’, 지은이 매화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배일동March 25, 2024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