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김연수의 에코줌] 참수리…팔당에서 12시간 잠복 끝에 찰칵

사진 김연수 작가

설연휴 마지막날 고향에서 돌아와 올들어 처음 참수리와 조우했다.

팔당에서 12일 아침 7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기다리면서 겨우 이 한 장면 만났다.

그마저 너무 먼거리. 라이카 800미리에 2배 컨버터를 끼고 1600미리로 찍어서 또 크롭. 

사진 김연수 작가

김연수

사진작가, 문화일보 전 사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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