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유종필 칼럼] 오늘 ‘부부의날’···부부와 자녀를 생각해 본다

부부란 무엇일까요? 머나먼 인생길의 길동무이자 2인3각 달리기의 동료선수, 희로애락의 공유자이자 공동운명체. 자식들의 공동부모, 아기를 나누어 업고 가는 사이.
자녀는 무엇일까요? 우리집에 온 손님.오면 반갑고 너무 오래 머물면 귀찮은 존재. 있을 때 잘해주고 떠날 땐 아쉬워도 잡지 말아야할 존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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