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떨어지는 해 아쉬워하기보다 떠오르는 해에 희망을 걸고 살아가는 게 지혜로운 삶의 자세가 아닐까.
희망은 무지개와 같은 것. 늘 보이지는 않지만 어딘가에 있고, 언젠가 내 앞에 나타날 것이기에.
몇 해 전 나홀로 캠핑을 하며 충남 보령시 독산해변 일몰 풍경을 찍었다.
지는 해의 붉은빛이 개펄까지 물들인 장엄한 풍경이 지금도 삼삼하게 떠오른다.
갈매기들의 데이트인지 가족 모임인지 혹은 계 모임인지 몰라도, 특별출연 해주어 정겨운 모습이 되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