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누구일까?
야생동물들은 자연에서 살아 남는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진화했다.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포식동물도 자신이 살필 수 없는 취약 부분은 과장된 모습으로 무늬를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
습지생태계의 최종 포식자도 이런 모습도 보인다. 그럼 난 누구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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