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9년 날짜미상, 장소미상… 30대 후반 그래도 젊은날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한장의 사진’이다.
평생 카메라와 함께 살아온 나의 삶, 후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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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날짜미상, 장소미상… 30대 후반 그래도 젊은날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한장의 사진’이다.
평생 카메라와 함께 살아온 나의 삶, 후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