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사과농장에서 겪는 안타까운 농심입니다. 새가 쪼고 나면 벌과 개미의 먹이공간입니다. 그래도 유기농을 고집하는 농사꾼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먹거리가 지켜지는 것 아닐까요?
동아시아사회 [고명진의 포토 영월] 사과 속살 헤집는 벌과 개미 고명진September 20,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사과 속살을 빨고 있는 벌 유기농 사과농장에서 겪는 안타까운 농심입니다. 개미가 사과 속살을 파먹고 있다. 새가 쪼고 나면 벌과 개미의 먹이공간입니다. 벌이 베어먹고 간 사과 속 그래도 유기농을 고집하는 농사꾼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먹거리가 지켜지는 것 아닐까요? 새와 벌이 다녀간 사과 속을 개미가 핥고 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고명진September 20,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