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고명진의 포토 영월] 사과 속살 헤집는 벌과 개미

사과 속살을 빨고 있는 벌

유기농 사과농장에서 겪는 안타까운 농심입니다.

개미가 사과 속살을 파먹고 있다. 

새가 쪼고 나면 벌과 개미의 먹이공간입니다.

벌이 베어먹고 간 사과 속

그래도 유기농을 고집하는 농사꾼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먹거리가 지켜지는 것 아닐까요?

새와 벌이 다녀간 사과 속을 개미가 핥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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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진

영월기자미디어 박물관장, 전 한국사진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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