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새 기승을 부리던 동장군이 8일 오후부터 수그러지고 있다.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면서 한강의 큰고니(천연기념물 201호)들도 이젠 고향으로 떠날 준비를 한다. 먼 여행 떠나기 위한 체력단련과 에너지 비축은 필수.
어린 티를 보인 유조들은 다음에 올 때는 더 성숙해 질 거다.
자연의 시간은 늘 정직하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