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초 강추위가 계속 된다. 추위를 비교적 덜 타는 겨울철새도 몸을 움츠리고 깃털을 부풀려 한파를 견디고 있다.

우리도 새들처럼 보온 깃털은 없지만, 옷을 겹겹이 입어 공기 층을 많이 만들면 어떨까?

그런데 바로 위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 맞추는 분은 자연에 대한 지식이 높으신 분이다. 물론 틀려도 전혀 부끄럽지 않다. 처음부터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답은 이 글 두번째 문장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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