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안의 텅 빈 본연의 나를 만나고, 뿌린 대로 거두고 심은 대로 경험함을 알아차리며, 지금 주어진 것들을 감사히 받아들이는 것이 전부입니다.
우리는 이 푸른 별에 100여년 밖에 머물지 못합니다. 무엇이 당신을 망설이게 하고 두렵게 합니까? 지금 당신의 내면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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