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칼럼

[교본①] 인디언 농장 ‘로버트 픽턴’

뿌리 없으면 위태로운 삶

객지에서 떠도는 여인들은 하루하루 위태롭게 살아간다. 불안과 상실감 잊기 위한 수단은 무엇인가.

고향과 부모형제와 친구를 잊지 못하고 산다. 그러면서도 돌아갈 수 없는 그들.

설혹 누구 하나 관심 갖지 않기 때문이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김중겸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부총재, 이실학회 창립회장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