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반기문 국가환경회의 위원장, 염태영 수원시장에게 위촉장 전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인 염태영 수원시장(오른쪽)이 27일 서울 종로구 국가기후환경회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제4차 본회의에서 반기문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청>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9월 20일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으로서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으로 위촉됐다. 위촉위원 임기는 2년이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국민 의견을 수렴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범국가 대책, 주변국과 협력 방안 등을 마련해 정부에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장관, 정당인, 지방자치단체·산업계·학계·종교계·사회단체 대표, 시민 대표 등 위원 40여 명으로 구성된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