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주시, 태풍 ‘링링’ 대비 대처상황점검회의 개최

<사진=공주시청>

김정섭 시장, 부서별 태풍 대처상황 점검 “안전사고 예방 만전” 당부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6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련 부서장 및 읍면동장이 모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

시는 이날 회의에서 태풍이 공주지역에 미칠 영향을 파악하는 한편, 태풍 대비와 관련해 관련 부서장과 읍면동장으로부터 태풍 대비태세와 현재 상황, 분야별 조치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지하차도 침수지역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산사태 취약지역 사전점검 △주요 농작물 및 시설물 피해예방 △각종 재난 예경보시설 점검 등 부서별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김정섭 시장은 “태풍의 진로와 규모 등 전체적인 상황이 유동적임에 따라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고 끝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