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이 불편한 임영웅 대표를 부축하고 무대에 오른 연극배우 윤석화씨는 수상 소감을 대신 전한 뒤 “임 선생님께서 평생 함께 해준 연극인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상금 전액을 연극인 복지에 기부하신다고 했다”고 공식 밝혔다.
임영웅 대표의 상금은 5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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