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늘의 시] ‘어린이날 노래’ 윤석중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우리가 자라면 나라의 일꾼
손잡고 나가자 서로 정답게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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