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홍 꽃 잎에는 산이 어리고 산자락에 낮잠 든 슬픈 소실댁 소실댁 툇마루에 놓인 놋요강 산 넘어 바다는 보름 살이 때 소금 발이 쓰려서 우는 갈매기
문화 [오늘의 시] ‘영산홍’ 서정주 “소실댁 툇마루에 놓인 놋요강” 편집국May 6,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초가집 툇마루 영산홍 꽃 잎에는 산이 어리고 산자락에 낮잠 든 슬픈 소실댁 소실댁 툇마루에 놓인 놋요강 산 넘어 바다는 보름 살이 때 소금 발이 쓰려서 우는 갈매기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편집국May 6,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