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해 첫 아침마당 ‘명불허전’에서 맞붙을 6인의 외국인은?

아침마당 이정민 김재원 아나운서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한국 거주 외국인들은 2019년 새해를 어떻게 맞고 있나? 그리고 그들의 올해 꿈과 포부는 무엇일까?

<아시아엔> 알파고 시나씨 편집장 등 한국에 10년 이상 살고 있는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 6명이 7일 아침 KBS1 TV 아침마당 ‘명불허전’ 생방송에 나온다.

명불허전에는 알파고 시나씨(터키, 15년차) 외에 △크리스(미국, 8년) △프셰므(폴란드, 11년) △글라디스(가나, 11년) △아비가일(파라과이, 13년) △에바(러시아, 13년) 등이 나와 1시간 이상 ‘솔직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문형렬 연출, 김재원·이정민 아나운서 진행, 이용식 개그맨이 패널로 나온다.

방송은 7일 아침 8시25분~9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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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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