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 시나씨

  • 사회

    새해 첫 아침마당 ‘명불허전’에서 맞붙을 6인의 외국인은?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한국 거주 외국인들은 2019년 새해를 어떻게 맞고 있나? 그리고 그들의 올해 꿈과 포부는 무엇일까? <아시아엔> 알파고 시나씨 편집장 등 한국에 10년 이상 살고 있는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 6명이 7일 아침 KBS1 TV 아침마당 ‘명불허전’ 생방송에 나온다. 명불허전에는 알파고 시나씨(터키, 15년차) 외에 △크리스(미국, 8년) △프셰므(폴란드, 11년) △글라디스(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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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터키 알파고 기자가 만난 세계의 건국영웅들 ‘누구를 기억할 것인가’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터키 출신의 알파고 시나씨 <하베르 코레> 기자처럼 호기심 많은 사람을 필자는 좀처럼 본 적이 없다. 그가 세계 각국을 다니며 화폐를 모은 것도 그의 호기심 덕분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호기심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솜씨가 뛰어나다는 점이다. 그는 대학로든, 광화문이든 이야기거리가 된다 싶으면 달려가서 일관된 흐름 안에 재배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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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노동에 관한 불편한 진실···’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말해주지 않는 것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초콜릿·휴대폰·라면·커피·돈···. 우리 삶에 어느 것 하나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지만 꿈을 꿀 수조차 없는 아동의 고된 노동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잠시 멈춰서서 함께 고민해야 하는 게 아닐까? 불편하지만 필요한 질문들, 그리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작은 실천들. 세계 최대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는 30년간의 인연을 단칼에 끊어버렸다. 대상은 다름 아닌 포스코대우였다. “나이키는 인권을 존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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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쿠웨이트가 한국을 보는 시각

    아시아엔(The AsiaN) 기자단과 함께 지난 주 쿠웨이트를 다녀왔다. 필자는 무슬림이지만 아랍 국가 방문은 처음이었다. 한국인이 쿠웨이트를 신기하게 바라보듯 필자 역시 신기하기만 했다. 하얀색 긴 옷을 입은 아랍인들이 여기저기 보였다. 왠지 편해 보였다. 평상시에 그런 옷을 다니고 싶다고도 생각했다.?청바지는 불편할 때가 많다. 하지만 아랍 국가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그런 옷을 입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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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지한통신사 알파고 기자를 소개합니다

    알파고 기자 아시아엔(The AsiaN)에 ‘알파고의 아시아탐구’라는 이름으로 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터키 ‘알파고 시나씨(Alpago ?inasi)’ 기자. ‘아시아탐구’를 통해 그는 한국생활에서의 경험 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을 넘나드는 통찰을 제시한다. 매회 끝에 싣는 터키 유머 ‘어이없는 테멜 아저씨 이야기’는 덤이다. 터키의 언론사에서는 종종 이렇게 칼럼 아래 칼럼니스트의 유머를 싣는다고 한다. 그는 터키의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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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한국 수험생에게 “대학을 고르려면…”

    터키나 한국이나 고등학생들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물론 대학입학시험이다. 학생의 미래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이 시험은?기말고사와는 다르다. 대입시험을 통해 어디에서 무슨 전공을 선택할 지가 확정되는 것이다. 그러나 대학시험을 준비할 때는?일단 목적을 정해야 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즉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고교생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공부해야 할 지를 알아야 한다. 터키에는 이런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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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인간’을 나누는 기준은 간단하다

    얼마 전 라마단 기간에 밥을 먹을 수 있는 저녁식사인 ‘이프타르’를 한 외국인 친구와 함께 이태원에 있는 이슬람 사원에서 먹었다. 이슬람 사원에서는 라마단 기간에 ‘이프타르’를 공짜로 제공하기 때문에, 저녁 시간이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온다. 필자는 그곳에 참석해 취재도 하고 친구와 저녁식사도 할 수 있었다. 한국 속담으로 ‘일석이조’였다. 그 친구는 종교가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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