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편집] 산악인 엄홍길(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대장은 <아시아엔> 4주년 축하동영상을 통해 “마치 산 정상에 오르는 것처럼 언론도 끊임없이 자신과의 사투를 벌여야 한다”며 “아시아엔도 그럴 것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고 했다.
엄홍길 대장은 “등산가도 셸파도 물적·정신적 지원 없이는 팀을 꾸릴 수 없다. 언론도 마찬가지”라며 “저부터 <아시아엔> 성원을 위해 선봉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아시아기자협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엄홍길 대장은 2007년 로체샤르 완등으로 세계 최초 8000m 이상 16좌 완등에 성공했으며 그의 실화를 담은 영화 <히말라야>가 12월16일 개봉된다. 이석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황정민, 정우가 주연을 맡아 엄 대장과 원정대의 감동스토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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