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
[포토슬라이드] 네팔 지진참사 한달, “오, 하느님···.”
[아시아엔=카트만두/뱀바 한국어통역 겸 가이드] 네팔 카트만두 북쪽 60km 지점 랑탕마을에서 한국 봉사팀을 안내하고 통역하는 뱀바씨가 직접 찍은 사진들을 ‘아시아엔’에 보내왔다.
한편 4월25일?강진에 이어 지난 12일 네팔에서 ?규모 7.3의 2차 지진이 발생해 최소 96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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