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서울시교육청-국립통일교육원, 학교통일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서울교육청, 미래지향적 학교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국립통일교육원과 통(通)하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원장 고영환)과 3월 31일(월), 한반도통일미래센터(경기도 연천군 소재)에서 서울특별시 관내 학생 대상 학교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광복 80주년 및 6.25 전쟁 75주년을 맞아 두 기관이 통일교육 활성화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학생 참여·체험이 중심이 되는 학교 통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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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잠깐묵상] 전쟁 중 상관의 명령에 합리성을 따진다면…

    ‘아무것도 먹지 말라’는 사울의 명령에 부하들은 감히 대꾸하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이 명령이 ‘금식’이라는 종교적 경건의 성격을 띠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사울의 이 명령 때문에 도리어 부하들은 율법을 어기는 죄를 범하게 됩니다. 너무 배가 고파서 짐승을 핏째 먹어 버린 것입니다(삼상 14:32). 사무엘상 14장 “이날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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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잠깐묵상] 사울이 가장 왕다웠던 순간

    그는 자신의 왕권을 챙기는 대신, 하나님이 이루신 구원의 의미를 기억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해결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순간이 사울 인생의 절정이었습니다. 가장 왕다웠던 순간입니다. 사울,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인생은 자신의 왕권을 지키려고 할 때 가장 바닥이었습니다. 왕권에 위협이 되는 다윗을 제거하려는 과정에서 그는 왕다운 면모를 모두 잃었습니다.(본문에서) 그림은 ‘다윗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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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엄상익의 시선] ‘천재성’은 ‘고독’ 속에서 쑥쑥 자라난다

    조선일보 인터뷰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 도쿄에서 스시집을 개업해 1년 만에 미쉐린 별을 딴 한국인 청년의 얘기였다. 그는 대학의 외식 조리학과를 나오고 강남의 일식집에서 일하다가 도쿄로 갔다고 했다. 그는 쉐프가 된 동기를 이렇게 말했다. “중학교 3학년 때 일본만화 ‘미스터 초밥왕’을 봤는데 주인공 쇼타가 꿈을 위해 밤새워 연습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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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베이직 뭇별예배] 사사 드보라…3200년 전 유리천장 부순 여인

    드보라는 기원전 3200년 전 여성으로서 이스라엘 사사가 됐다. 오늘로 치면 유리천장을 깬 셈이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여경은 한국의 경찰 내 극소수에 불과했다. 아래 링크를 누르면 더 많은 스토리가 나온다 <사진 연합> 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그의 군대 장관은 하로셋 학고임에 거주하는 시스라요 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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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이우근 칼럼] 쓸모 있는 바보가 될 것인가, 분별력 있는 주권자가 될 것인가?

    선악을 거꾸로 뒤집으려는 정치공작, 분열과 증오의 불씨를 흩뿌리는 광기 서린 대중선동에 휩쓸리지 않는 것은 주권자인 국민의 의무다. ​들풀처럼 땅속 깊이 뿌리 내린 민초(民草)들의 자유혼이 나라의 미래를 좌우한다. 민주국가에서 자유를 누리면서도 내심으로는 전체주의를 동경하는 지식인을 레닌은 ‘쓸모 있는 바보들'(Useful Idiots)이라고 불렀다.-본문에서 제3차 세계대전의 포화가 휩쓸고 지나간 2040년의 영국, 거리 곳곳에 카메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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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윤재석의 신쾌도난마] 도 넘은 트럼프의 야욕…밴스 부통령 그린란드 파견

    트럼프 대통령(오른쪽)과 밴스 부통령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 미국 부통령이 28일(이하 현지시간) 그린란드를 방문한 사실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야욕이 또다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AP통신 등 외신은 밴스 부통령이 그린란드 최북단에 있는 피투피크 미 공군 우주기지를 방문해 “이곳이 미국 영토가 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밴스는 “덴마크에 대한 우리의 메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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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우근 칼럼] 윤동주 시인이여, 지금 이 땅에 소망의 맑은 종소리 울려주오

    소망의 맑은 종소리가 울리는 자리는 지금도 흔치 않다. ​소망은 일제 암흑기에만 필요했던 것이 아니다. 극심한 국가적, 사회적 혼란에 빠져있는 오늘의 우리에게도 소망의 빛이 절실히 필요하다.(본문에서) 사진은 1970년대 청계천 활빈교회 십자가 <사진 노무라 작가> 지난 2월 16일은 ‘하늘과 별과 바람과 시’, 그 순결한 시어(詩語)들을 우리에게 남긴 윤동주 시인이 일제의 감옥에서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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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라파엘나눔 그림강좌] 한성구 교수 ‘장례식’ 4월 24일

    한성구의 그림이야기 재단법인 라파엘나눔은 4월 24일(목) 오후 7시 2025년 첫 번째 그림이야기 강좌를 연다. 주제는 ‘장례식’, 강사는 한성구 서울대 의대 교수. 참여 방법은 현장 참석 및 온라인 강의가 가능하며 강좌는 서울 성북구 창경궁로 43길7 라파엘센터 5층에서 열린다.  온라인 강의 접속 링크는 https://bit.ly/3B8C711  ID: 354 221 5952, 암호: 7595이다. 자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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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분열과 갈등’ 대신 ‘성령’의 불을 허락하소서

    극단적으로 치닫고 있는 분열과 갈등의 불을 잠재워주시고 이 땅에 성령의 불을 허락하소서-본문에서 함께 기도할 제목 말씀 안에서 죄로부터 떠나 하나님께 구별된 백성답게 살게 하소서 우리보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귀 기울이게 하소서 교회 공동체 하나님이 모든 충만하게 하신 것으로 더욱 충만한 교회되게 하소서 그리스도의 사랑 때문에 환난 중에서도 기쁨을 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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