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연금술사’ MBC 김민식 전 PD의 ‘행복한 노후의 조건’…”습관이 인생도, 노후도 바꾼다”

    김민식 피디 [아시아엔=김기만 정론실천연대 명예대표, 전 동아일보 파리특파원·노조위원장, 전 청와대 춘추관장] <미디어오늘>은 매달 한 번씩 ‘미디어 먼쓰리’라는 행사를 갖고 언론 상황이나 언론계 현안과 관련한 강사의 강연을 듣고 질의응답을 한다. 그런데 21일 저녁에는 처음으로 언론 관련 주제가 아니라 ‘행복한 노후, 5대 관리에 달렸다’라는 제목의 강연과 질의응답이 있었다. 필자가 70대여서인지 제목에서부터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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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육부 디지털 교육혁신 사업 선정…AI·XR 수업 전환 본격화

    <사진=AI 생성 이미지/ 경희사이버대학교> 정부 지원 3.6억원 확보, ‘KHCU-NEXUS’ 구축체험형 수업·맞춤형 학습으로 원격교육 고도화 경희사이버대학교가 교육부의 ‘2026년 사이버대학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차세대 원격교육 모델 구축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AI와 X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원격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습 방식을 혁신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부는 경쟁 평가를 통해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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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광동제약, 파브리병 치료제 ‘엘파브리오주’ 허가…희귀질환 치료 선택지 확대

    식물세포 기반 재조합 치료제 도입투여 주기 개선으로 치료 편의성 기대 광동제약이 희귀 유전질환 치료제 시장 확대에 나섰다. 광동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파브리병 치료제 ‘엘파브리오주(성분명: 페구니갈시다제알파)’의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엘파브리오주는 국내 최초로 식물 세포 유래 재조합 단백질을 적용한 치료제로, 파브리병 환자에게 부족한 효소를 보충해 체내 당지질 축적을 줄이는 효소대체요법에 사용된다. 특히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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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GS리테일, 다문화 아동에 ‘목소리 오디오북’ 기부

    <사진=GS리테일> 임직원 참여 오디오북 제작 ‘다독임’ 진행35개 기관에 전달…아동 정서·언어 발달 지원 GS리테일이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목소리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공헌 영역 확대에 나섰다. GS리테일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협력해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오디오북 제작 봉사활동 ‘다독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독임’은 임직원들이 직접 동화를 낭독해 오디오북으로 제작하고 이를 다문화가정 아동에게 전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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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522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5월 21일 청와대 비공개 간담회에서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집단사고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반대 의견을 경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이 국민통합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신중한 국정 운영을 주문했다. 또 “정권의 시각과 국민 인식 사이 괴리가 커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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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60521] 시진핑-푸틴, 반서방 강조 “중러, 일방적 괴롭힘에 반대”

    2026년 5월 2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신화사/연합뉴스> 1. 시진핑-푸틴, 반서방 강조 “중러, 일방적 괴롭힘에 반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다극 세계질서를 강조하며 사실상 미국을 겨냥한 반(反)서방 연대를 과시.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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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521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돌입 90분 전 극적 잠정 합의에 도달하며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를 가까스로 피했다. 삼성전자 노조는 5월 21일부터 예정됐던 총파업을 유보하고, 오는 22~27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 노조 측은 내부 갈등으로 국민에게 심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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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서권 칼럼] “이제 그 사랑을 거부하지 마십시오”

    세상은 조건을 묻지만 그리스도는 상처 난 그대로 오라 하신다. 세상은 값을 요구하지만 그리스도는 이미 다 치르셨다 말씀하신다.-본문에서 그립고 아름다운 사랑 세상은 사랑을 말하지만 끝내 서로를 두려워한다. 곁에 있으면서도 외롭고 손을 잡고 있으면서도 마음은 허공을 떠돈다.사람은 사랑을 찾아 끝없이 달려가지만 상처 입은 영혼은 또 다른 상처를 만들고, 목마른 마음은 세상의 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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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이우근 칼럼] “죄 지었으면 대통령도 감옥 가야”…이 말, 왜 공소취소 특검법 논란의 중심에 섰나

    정의의 여신 유스티티아(Justitia) “누구도 자기 사건의 재판관이 될 수 없다.”(Nemo iudex in causa sua) 영국의 법관이자 정치인인 에드워드 코우크(Edward Coke)가 밝힌 근대 법치주의의 핵심 원리다. 단순한 도덕적 명제가 아니다. ‘권력의 분립, 공정한 절차, 이해충돌 방지’라는 헌정질서의 근본 원칙이다. 우리 법률체계에서도 특정 사건에 이해관계가 있는 법관은 그 사건의 재판을 맡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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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권력 냄새 따라 움직인 사나이들…푸세와 딸레랑의 두 얼굴

    조제프 푸세 프랑스혁명은 수많은 정치인과 귀족, 혁명가들을 단두대로 몰아넣은 격변의 시대였다. 그러나 그 혼란 속에서도 권력의 흐름을 읽으며 살아남은 정치인들이 있었다. 조제프 푸세(Joseph Fouché)와 딸레랑(Talleyrand)이 대표적이다. 조제프 푸세는 프랑스 혁명의 대표적 풍운아로 꼽힌다. 그는 공포정치를 통해 왕과 왕비, 귀족과 반혁명분자들을 단두대로 보낸 로베스피에르와 가까운 관계를 유지했다. 로베스피에르의 여동생과 약혼까지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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