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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안동혁 프란치스코 장학생 7월 31일까지 접수…미래 의료인재 1명에 500만원 지원
안동혁장학회가 미래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생을 모집한다. 사진은 우리나라 산업기술과 공업의 기초를 닦은 화학공학자 고(故) 안동혁 한양대학교 명예교수의 20주기 추모 심포지엄 포스터.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의료인 양성” 라파엘나눔이 고(故) 안동혁 프란치스코의 나눔 정신을 이어갈 미래 의료인재를 찾는다. 라파엘나눔은 오는 7월 31일까지 ‘2026년 제1차 안동혁 프란치스코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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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엄홍길휴먼재단 7월 정기산행…7월 25일 도봉산 우이암
엄홍길, 그는 도전의 아이콘이다 엄홍길휴먼재단이 오는 7월 25일(토) 서울 도봉산 우이암 일대에서 7월 정기산행을 진행한다. 이번 산행은 재단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도봉산의 대표 코스인 우이암을 걸으며 자연 속에서 교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집결 시간은 오전 9시 30분, 장소는 도봉탐방지원센터 앞이다. 지하철 1호선 도봉산역 1번 출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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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역사속 오늘·7.12] 사도세자 죽음(1762)·대한민국 헌법 제정(1948)·BTS ‘버터’ 빌보드 7주 1위(2021)·라인연방 성립(1806)·마르코니 무선통신 성공(1902)·이스라엘 레바논 침공(2006)
방탄소년단 2026(4359). 7.12(일) 음력 5.28 정해 “사랑을 배우고/ 미움을 익혔다/ 이웃을 만나고 동무를 사귀고/ 그리고 더 많은 원수와 마주쳤다/ 헛된 만남 거짓 웃음에 길들여지고/ 헤어짐에 때로/ 새 힘이 솟기도 했으나// 사랑을 가지고 불을 만드는 대신/ 미움을 가지고 칼을 세우는 법을/ 먼저 배웠다/ 법석대는 장거리에서/ 저무는 강가에서// 이제 새롭게 외로움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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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 490주기 에라스뮈스, 광기의 시대에 관용을 말하다
데시데리우스 에라스뮈스 <AI 생성 이미지> 루터와 교황 사이 어느 편에도 서지 않았던 르네상스 최고의 인문주의자데시데리우스 에라스뮈스(Desiderius Erasmus, 1466~1536)는 네덜란드 태생의 성직자이자 인문주의자이다. 서방교회의 종교개혁 운동에 큰 영향을 끼친 기독교 신학자이기도 하다. 이름 뒤에 Roterodamus를 붙여 ‘데시데리우스 에라스뮈스 로테로다뮈스’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는 그의 라틴어 필명이다. 데시데리우스는 라틴어 desiderium(갈망)에서 유래한 이름이며, 에라스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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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고혈압, 조용한 살인자…젊다고 안심할 수 없다
AI 생성 이미지 고혈압(Hypertension)은 혈압이 정상보다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교감신경의 과도한 활성과 레닌-안지오텐신(Renin-Angiotensin) 기전에 의한 체액성 요인이 주요 원인이며, 가족력, 흡연, 고령, 비만, 짜게 먹는 식습관,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이 발생 위험을 높인다. 우리나라 성인 인구의 약 30%가 고혈압을 앓는 것으로 추정된다. 고혈압의 90% 이상은 원인을 특정하기 어려운 본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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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발행인 칼럼] 홍명보를 위한 변명
홍명보 감독이 오는 22일 국회 청문회에 출석한다.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국회에 서는 장면은 그 자체로 우리 축구의 현실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다. 물론 국민은 묻고 따질 권리가 있다.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이 공정했는지, 대한축구협회가 원칙을 지켰는지, 결과에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지는 분명히 확인해야 한다. 그 점에서 청문회는 의미가 있다. 하지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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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기사
아자뉴스바이트 20260711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베트남 고교졸업시험 이과계열 전국 수석인 호앙 흐엉 지앙(18)이 미국과 서구 명문대의 전액 장학금 기회를 뒤로하고 올가을 KAIST 컴퓨터공학과에 입학한다. SAT 만점과 IELTS 8.0의 뛰어난 성적을 거둔 그는 “안전한 사회와 베트남과 비슷한 문화,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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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석문섭 칼럼] 목숨을 건 쇼핑
‘섹스는 잘 팔리고 분열은 완판되는 시대.’ 누군가의 날카로운 시대 요약입니다. 정치인들이 분열이라는 상품을 팔아 권력을 챙긴다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성(性)을 끼워 팔며 막대한 수익을 거둬들입니다. 분노와 쾌락이라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욕구를 건드리는 이 자극제들은 이 시대 최고의 히트 상품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합리적인 주체라 믿지만, 실상은 이 상품들을 맹목적으로 구매하는 소비자로 전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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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서권 칼럼]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자리에, 다시 십자가가 서다
십자가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자리에.(사무엘상 4장 21절) 여호와의 언약궤가 떠난 자리에 사람들은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가봇.” 영광이 떠났다고. 그러나 하나님은 영광을 잃으신 분이 아니라, 영광을 잃어버린 인간을 다시 찾으시는 분이셨습니다. 창세기의 첫 약속, 여자의 후손. 그 비밀을 말씀이 열어 줄 때 닫혀 있던 눈이 열리고, 굳어 있던 심장이 떨리며, 잠들었던 영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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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AI 윤리, ‘기계의 양심’인가, ‘인간의 책임’인가
AI 생성 이미지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은 인공지능(AI)이 인간의 복잡한 사고와 전략적 판단까지 넘볼 수 있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각인시킨 사건이었다. 이후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AI는 전문가의 연구실을 넘어 우리의 일상 속으로 깊숙이 들어왔다. 이제 AI는 스마트폰처럼 누구나 사용하는 생활의 도구가 되었고, 이에 따라 ‘AI 윤리’라는 말도 낯설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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