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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ly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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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미라클오케이 어학당, TWOFMC 학교서 이주배경 학생 진로 특강

    학생들과 미라클오케이 어학당 관계자들이 하트 모양을 그리며 카메라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미라클오케이 어학당(대표 김유순)의 김정현 이사(글로벌치과 원장)가 치과 진료 현장과 해외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이주배경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6월 18일 서울 이태원의 더 워드 오브 페이스 스쿨(The Word of faith School·이하 TWOFMC 학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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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기사

    [발행인 칼럼] 중앙미디어그룹의 위기 앞에서, 나는 돌팔매 대신 손길을 내밀고 싶다

    JTBC 사옥 <사진 연합뉴스> 중앙미디어그룹의 유동성 위기와 계열사들의 회생절차 신청 소식을 접하며 한동안 마음이 무거웠다. 중앙은 내가 몸담았던 회사가 아니다. 그러나 40년 가까이 언론 현장을 지켜온 사람에게 그 소식은 결코 낯선 타인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언론인으로 살아오며 수많은 기업의 흥망성쇠를 지켜보았다. 언론사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창간의 기쁨도 있었고 폐간의 아픔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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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소주 병(甁)과 병(病) 사이…병들어가는 줄도 모르고 병을 비웠다

    원래 술 체질이 아니어서 소주 한 잔만 먹어도 쓰러졌다. 그랬던 내가 최근 10년 넘게는 매일 소주 한 병을 먹었다. 어떨 때는 두세병 먹고. 아침 점심 저녁 계속 먹기도하고. 결국 몸이 절단 났다. 술과 싸워봐야 남는 건 병뿐이다. 지금은 거의 안 먹는다. 모두가 자신 내면의 고통과 싸우고 있다. <글 그림 장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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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기사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에 0-1 석패, 한국의 32강 시나리오…먼저 최선을 다하고 기다려 보자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9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 류영석 연합뉴스 기자> [아시아엔=팬다이머 김현원] 멕시코와의 2차전을 앞두고 지인들이 의견을 묻는다. “누가 이길 것 같아요?” “실력이 비슷하니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홈그라운드의 이점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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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꼼수 수당’과 ‘호화 출장’…선관위의 도덕적 파산과 혈세 파티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법을 농락한 대법관… 노태악 사태가 폭로한 고위직의 ‘특권의식’노태악은 빙산의 일각?… 선관위·대법원 카르텔, 전수조사 칼날 뽑아야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둘러싼 의혹과 논란이 파면 팔수록 점입가경이다.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이 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 전 위원장이 지난 4년간 비상근으로 근무하며 수당으로 챙긴 금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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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리흐 파르 타리흐’, 225만 미결사건에 짓눌린 파키스탄 사법체계

    AI 생성 이미지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신드쿠리에 편집장] 파키스탄 소셜미디어 상에서 충격적인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다. 우르두어로 작성된 포스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파키스탄 펀자브주 카수르 시에서 5년간 거듭된 재판 연기에 분노한 소송 당사자가 총기로 판사를 살해했다” 뿌리 깊은 사법 제도의 병폐가 극단적인 방식으로 폭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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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역사속 오늘·6.20·세계난민의날] 노벨평화상 러 언론인 무라토프, 메달 경매해 1341억원 우크라 아동에 기부(2022)·최형우(기아) 통산 1500타점(2023)·첫 전철 중앙선(청량리-제천 155.2km) 개통(1973)

    노벨평화상 러 언론인 무라토프(오른쪽) 2026(4359). 6.20(토) 음력 5.6 을축 세계난민의 날 “맑은 물 아래 또렷한 조약돌들/ 당신이 보낸 편지의 글자들 같네./ 강물이 흐름에도 휩쓸려가지 않고/ 편안히 가라앉은 조약돌들/ 소근소근 속삭이듯 가지런한 글자들의 평온함/ 그러나 그중 몇 개의 조약돌은/ 물 밖으로 솟아올라 흐름을 거스르네./ 세찬 리듬을 끊으며 내뱉는 글자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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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황건 칼럼] ‘6·25전쟁 반공투사 위령비’와 ‘달팽이’…초여름에 만난 두 개의 시간

    비문을 읽다가 문득 작은 달팽이 한 마리가 눈에 들어왔다. 달팽이는 비석 오른쪽에 붙어 천천히 기어가며 몇 글자를 가리고 있었다. 잠시 떼어낼까 생각했지만 그대로 두었다. (중략) 굳이 그것을 떼어내지 않아도 위령비는 여전히 위령비였고, 달팽이는 그 자체로 하나의 생명이었다. – 본문 중사진 속 달팽이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독자 여러분도 잠시 멈춰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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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6·25는 남침” 외쳤던 아롱…70년 만에 “그가 옳았다”

    1979년 6월 20일 사르트르, 앙드레 글뤽스만, 레이몽 아롱(왼쪽부터) 세 사람이 베트남 보트피플 구조 캠페인을 벌이며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당시 사르트르와 아롱 두 사람은 수십 년간의 절연 끝에 이 캠페인을 계기로 처음 만났다고 한다. <사진 박정자 교수 제공> 한반도를 남북으로 두 동강 낸 6·25전쟁은 프랑스 지성계도 두 쪽으로 갈라놓았다. 공산당 기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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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인 슬라이드

    스리랑카로 밀려드는 국제 스캠 조직 “골든타임 얼마 남지 않았다”

    스리랑카 경찰이 온라인 사기에 연루된 중국인들을 체포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레오 니로샤 다르샨, 스리랑카 익스프레스뉴스 에디터] 인도태평양 지역의 초국가적 범죄 조직이 지역 안보와 외교, 경제 질서를 위협하는 지정학적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국제 스캠범죄는 고위층의 묵인 하에 캄보디아의 그림자 경제로 번성했다. 범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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