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경복대학교 공연예술학과, 2025 정시 경쟁률 ‘10.5:1’ 기록

    <사진=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 공연예술학과가 2025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10.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달성했다. 학과는 이러한 입시 돌풍의 배경으로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아동극, 뮤지컬, 연극, 매체 연기 등 다각도의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 ▲지역사회 연계 대형 프로젝트 성공 ▲MZ세대를 겨냥한 디지털 마케팅 강화 ▲현장 중심의 다각도 홍보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수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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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윤재석 칼럼] 마두로 체포에서 그린란드까지…트럼프의 ‘팍스 아메리카나’ 재구축 시도 성공할까?

    트럼프 대통령 병오년 새해 벽두,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사건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일련의 대외 행보가 국제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을 낳고 있다. 미국 정부는 이번 조치의 명분으로 “마두로가 미국으로 유입되는 대규모 불법 마약 유통과 연계된 범죄 조직의 핵심 인물”이라는 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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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두려움 없는 사랑…’타이타닉호’ 마지막 밤, 사랑은 어떻게 선택되었나?

    찰스 라이틀러와 그의 회고록 찰스 라이톨러 회고록이 전하는 자기희생의 기록 1912년 4월 15일 새벽, 북대서양의 차가운 바다는 초호화 여객선 타이타닉호를 집어삼켰다. 이 참사는 흔히 기술적 오만과 구조 실패의 비극으로 기억되지만, 현장에 있었던 한 생존자의 기록은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진다. 죽음이 눈앞에 다가왔을 때, 인간은 무엇을 선택하는가. 타이타닉호의 2등 항해사였던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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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역사속 오늘·1.19]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 별세(2020)·KBS TV 최초 드라마 ‘나도 인간이 되련다’ 방송(1962)·이스라엘-하마스 15개월만에 휴전(2025)

    신격호 회장 2026(4359). 1.19(월) 음력 12.1 계사 1135(고려 인종 13) 왕사 묘청, 서경에서 대위국(大爲國) 세우고 반란 일으킴(음력 1월 4일)– 개경 기반의 유교주의자와 사대주의자들 반대로 서경천도 주장 좌절되자 반란, 김부식이 거느린 관군이 쳐들어오자 배신한 부하가 묘청 죽였으나, 김부식이 항복 받아들이지 않아 1년 이상 전투를 벌인 끝에 전멸, 묘청은 부관참시– 1920년대 역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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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혈액암으로 ‘천국 촬영소’로 떠난 배우 안성기

    안성기 배우, 이철용 필자, 김동호 전 문화부 차관(왼쪽부터)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혈액암 투병 중에도 “영화는 내 모든 것”, “평생 연기하겠다”고 말한 국민배우 안성기(安聖基)가 향년 75세로 2026년 1월 5일 별세했다. 하늘나라 영화 촬영소로 떠난 고인은 6·25전쟁 중 피난지였던 대구에서 1950년 12월 31일 출생했다. 출생 신고가 늦어 호적상으로는 1952년 1월 1일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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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60118]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수천명 죽어…시위 사상자 책임 트럼프에”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1. 北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이름도 없이 다른 나라와 묶어 보도-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비롯한 각국 정상에 연하장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8일 보도. 통신은 연하장을 보낸 인사들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인 중화인민공화국 주석과 부인’, ‘베트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등의 순서로 이름 없이 직함만 언급. 시 주석 부부가 가장 앞서긴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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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주한 이란인들, 서울 도심서 정부의 시민학살 규탄 “이란 현실에 관심 가져달라”

    이날 시위에 참가한 다섯살 하나 어린이. 1월 1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와 외교부 건너편 일대에서 주한 이란 교민들이 주최한 ‘이란 정부의 시민 학살 규탄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100여명이 참가했다.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두 시간 넘게 침묵과 구호가 교차하는 시위가 이어졌다. 집회 현장에는 이란 국기를 비롯해 다양한 상징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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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118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베트남에서 한국 편의점 GS25가 MZ세대의 대표적인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노이 대학가 인근 GS25 K푸드 특화 매장에서는 떡볶이, 김밥, 어묵 등 한국식 분식이 인기를 끌며 학생들이 매주 찾고 있다. 한국 드라마와 K팝 확산으로 ‘정통 한국의 맛’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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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살리는 말’…겉만 번지르르한 백 마디보다 뼈 아픈 한마디

    축복은 말에 있지 않고 앎에 있습니다. 야곱은 누구보다 아들들을 잘 알았던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독설 같은 한마디조차 그들에게는 분량에 맞는 축복이었던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 “다 잘될 거야”라는 위로는 축복이 아니라 무책임한 방임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누군가에게는 “인생 그 따위로 살지 말아라”는 독설이 축복일 수 있습니다.-본문에서. 사진은 훈민정음 창세기 49장 “이들은 이스라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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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사진클럽 ‘바람의 눈’ 제11기 신입회원 모집

    창립 15주년을 맞은 사진클럽 ‘바람의 눈’이 2026년 11기 신입회원을 모집한다. ‘바람의 눈’은 2011년 출범한 이후 사진을 매개로 한 성찰과 기록, 그리고 공동체적 실천을 지향해온 사진클럽으로, 현재 1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 클럽은 김연수, 탁기형, 조용철, 서영걸 등 한국 사진계에서 오랜 현장 경험과 신뢰를 쌓아온 사진가들이 지도에 참여해 왔다. 2012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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