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연수의 에코 줌] 한여름밤의 소쩍새 가족 ‘상봉과 이별’

소쩍새 <사진 김연수>

열대야 속 소쩍새 가족과의 짧은 만남도 끝났다. 4마리 새끼들이 모두 무사히 둥지를 떠나 숲속으로 사라졌다. 한여름 밤 나방 사냥 맘껏 즐기고 쑥쑥 자라거라~~~

소쩍새 <사진 김연수>
소쩍새 <사진 김연수>
소쩍새 <사진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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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사진작가, 문화일보 전 사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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