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생황새와 방사한 황새가 3년 째 부부의 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에 부화한 새끼 5마리가 어미만큼 성장해, 곧 둥지를 이소할 것 같다.

어린 자식을 부양하는 어미는 먹이사냥을 하느라 깃털이 만신창이가 됐다.
다산의 상징인 황새를 본 받아 인구절벽에서 탈출할 대한민국호를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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