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 원광대 총장(전 통일부장관)이 최근 제16회 한겨레통일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이사장 임동원)은 “정 총장은 통일정책전문가로 남북관계와 통일 관련 기고 등으로 남북화해와 통일 문제연구 등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시상식 6월26일 오전 11시 한겨레신문사 청암홀(02-706-7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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