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빙승부’ 문재인 안철수 재외동포 한표가 아쉽다

지난해 4월2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재외동포언론인대회 개막식 장면(재외동포언론인협회 제공)

17, 18일 2017재외한인언론인대회 참석   

[아시아엔=편집국] 전세계 재외 한인언론사들이 대통합의 기치를 내걸고 모국 대한민국에 모인다. (사)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재언협, 회장 김소영 밴쿠버 <중앙일보> 발행인)와 (사)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한언, 회장 전용창 태국 <교민광장> 발행인)는 17~21일 서울, 대전, 강릉, 평창 등에서 ‘2017재외한인언론인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그동안 두 단체는 각각 대회를 개최해 왔다.

17일 저녁 대회 개막식(코리아나호텔)에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가 참석한다. 또 18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개막심포지엄에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등이 참석한다.

통합행사준비사무처(사무총장 여익환)는 “이번 대회는 ‘화합과 단결로 재외한인언론 역량강화’를 주제로 28개국 36개 도시에서 90여명의 동포언론인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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