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재의 2분정치] ‘반문연대’는 선거공학일 뿐···시대정신 구현에 초점 맞춰야

국민의당 박지원(왼쪽)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문재인대세론에 맞서 다양한 ‘반문연대’가 거론되고 있다. 문 후보가 적폐청산과 새 나라 건설이라는 시대정신의 적임자가 아니라면 반문연대는 명분이 있다. 그렇다면 반문연대는 시대정신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문재인 불신정서에만 기댄 반문연대는 선거공학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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