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아시아엔 THE AsiaN

Society

  • 검색
아시아엔 THE AsiaN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 Sidebar
Monday, September 28 2026
최신 기사
  • 전우의 시신 싣고 떠난 트럭…전쟁 끝나도 계속되는 ‘전우 찾기’
  • [공연] 윤덕경 춤 ‘기쁨도 슬픔도 넘치지 않고…’, 9월 30일 서울남산국악당
  • [아시아 오늘의 역사·9.28] 서울 수복(1950)·대만 민주진보당 창당(1986)·오슬로 2차 협정 서명(1995)·홍콩 우산시위(2014)
  • [특별기고] 오준 전 유엔대사 “네팔 대홍수 이틀 전 만난 아이들…재난 속 아동의 미래 누가 지킬까”
  • [박명윤 건강칼럼] 병실에서 맞은 100세 생일…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 소셜미디어
    • Facebook
    • X

사회

  • 사회

    [역사속 오늘·8.22] 한일합방 조약, 대한제국 사실상 국권 상실(1910)·천마총 발굴 중 ‘천마도’ 출토(1973)·남북 개성공단 사업 합의(2000)·국제적십자조약(1864)·루브르박물관 ‘모나리자’ 도난(1911)·아시아개발은행(ADB) 발족(1966)

    북한 개성시 봉동리 개성공단 SK어패럴에서 근로자들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모습.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 이후 그해 오늘 사업에 합의해 추진돼 왔다. 북한 개성시 봉동리 개성공단 SK어패럴에서 근로자들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모습.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 이후 그해 오늘 사업에 합의해 추진돼 왔다. 하지만 북측은 2016년 2월 10일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에 이어…

    더 읽기 »
  • 남아시아

    파키스탄, 포위당한 시민사회…사라진 아이들, 끌려가는 여성들

    파키스탄 여성 활동가 아르주 조키오가 경찰에 끌려가고 있다. (TV 화면 캡처)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신드쿠리에 편집장] 파키스탄 신드주 카이르푸르의 한 도로변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시민사회 활동가와 변호사들, 그리고 아이를 잃어버린 가족들이었다. 그중에는 여성들도 적지 않았다. 이들이 세운 것은 거창한 무대가 아니었다. 천막 몇…

    더 읽기 »
  • 사회

    [역사속 오늘·8.21] 임시정부 기관지 「독립」 창간(1919)·박인비,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로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2016)·하와이, 미국 50번째 주로 편입(1959)·소련 쿠데타 실패, 고르바초프 대통령 복귀(1991)·시리아 구타 화학무기 공격, 1,300명 이상 사망(2013)

    2016년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 박인비 2026(4359). 8.21(금) 음력 7.9 정묘 “처서 가까운 이 깊은 밤/ 나는 아직은 깨어 있다가/ 저 우렛소리가 산맥을 넘고, 설레는 벌레 소리가/ 강으로라도, 바다로라도, 다 흐르고 말면/ 그 맑은 아침에 비로소 잠이 들겠다.” -박성룡 ‘처서기’ “우리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우리 마음을 어지럽히는 엄청난 양의 정신적,…

    더 읽기 »
  • 사회

    [역사속 오늘·8.20] 남북적십자 대표, 분단 26년만에 판문점 첫 만남(1971)·경부고속철도 차종 프랑스 TGV로 선정(1993)·체코 ‘프라하의 봄’ 진압 위해 동유럽 5개국 군대 침공(1968)·이란-이라크전쟁, 8년 만에 유엔 중재로 휴전(1988)·미국, 아프가니스탄·수단에 미사일 보복공격(1998)

    1971년 8월 20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적십자 대표단 접촉 2026(4359). 8.20(목) 음력 7.8 병인 “아득히 높은 하늘 희미하게 달이 걸렸는데/ 은하수 가을 기약은 만고에 한결같네/ 얼마나 많은 기쁜 만남 설운 이별이/ 해마다 이 밤에 되풀이 있어 왔는가(烟霄微月澹長空 銀漢秋期萬古同 幾許歡情與離恨 年年幷在此宵中)”-이옥봉(조선의 여성 시인, ‘기쁜 만남 설운 이별(七夕)’ “나쁜 날씨란 없어요. 어떤 날씨든…

    더 읽기 »
  • 사회

    “대만은 6·25 때 한국을 돕지 않았다?”…장제스의 3만3000명 파병 제안에 미국 “대만 방어가 먼저”라며 역제안

    1950년 진먼 최전방을 시찰하는 장제스 중화민국 총통(선글라스를 쓴 인물). 장제스 정부는 6·25전쟁 발발 직후 한국에 약 3만3000명의 병력을 파견하겠다고 미국에 제안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6·25전쟁 때 대만은 우리를 돕지 않았는데, 대만해협에서 전쟁이 나면 왜 한국이 대만을 도와야 합니까?” 몇 년 전 국방부 관련 세미나에서 대만 학자를 향해 한국 측 참석자가 이런…

    더 읽기 »
  • 사회

    [이상기 칼럼] 원산 앞바다에서 숨진 21세 일본 청년…우리는 왜 그를 기억하지 못했나

    1950년 6·25전쟁 당시 한반도 해역의 기뢰 제거작전에 투입된 일본 특별소해대 관계자들. 일본은 연합군최고사령부(SCAP)의 요청으로 해상보안청 소속 소해정과 인력을 파견했다. 같은 해 10월 17일 원산 앞바다에서 소해정 MS-14가 기뢰에 접촉해 침몰하면서 승조원 나카타니 사카타로가 숨지고 다수가 부상했다. 사진 일본 해상자위대 자료. 6·25전쟁 당시 일본 특별소해대 한반도 투입기뢰 제거 중 나카타니 사카타로…

    더 읽기 »
  • 사회

    [역사속 오늘·8.19·칠석] 이승만 동상 철거(1960)·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결성(1987)·영화 ‘명량’ 1500만 관객 돌파(2014)·루이 다게르 사진술 공인, ‘사진 탄생일’(1839)·소련 쿠데타 발생, 고르바초프 축출 시도 사흘 만에 실패(1991)·탈레반, 아프가니스탄 이슬람토후국 수립 선언(2021)

    ‘명량’은 이순신(1545~1598) 장군이 임진왜란 6년(1597)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선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액션 블록버스터다. 2026(4359). 8.19(수) 음력 7.7 을축 칠석 세계 인도주의의 날(World Humanitarian Day)    “그리워 그리워 하도 그리워/ 나는 네가 되고, 너는 내가 되어/ 더 이상 그리워할 수도 없을 때// 그때서야 열릴/ 같은 몸 같은 맘/ 7월 7일/ 칠월 칠석/ 오작교” -함민복 ‘다리의 사랑 11’ 8월 19일 오늘은 칠석(음력 7월 7일) 칠석날…

    더 읽기 »
  • 사회

    아시아발전재단, 고려인 자립 돕는 ‘페치카베이커리’ 첫발

    곤지암 1호점에 오븐 기증…제과·제빵 교육에서 창업까지 잇는다 아시아발전재단(ADF·이사장 김준일)이 고려인 동포의 직업훈련을 실제 취업과 창업으로 연결하는 ‘페치카베이커리(PECHKA BAKERY)’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한다. 재단은 19일 오전 11시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에서 고려인 동포 고이리나씨가 운영하는 매장에 우녹스(UNOX) 컨벡션 오븐 1대를 기증하고 ‘페치카베이커리 1호점’ 출범을 알린다. 이번 오븐 기증은 지난 7월 아시아발전재단이 4주 동안…

    더 읽기 »
  • 사회

    [역사속 오늘·8.18] 판문점 ‘도끼만행사건'(1976)·김대중 대통령 서거(2009)·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남북 공동입장(2018)·히틀러, 국민투표로 독일 총통에(1934)·만주국 해체(1945)·배우 알랭 들롱 별세(2024)

    김대중(DJ)과 김종필(JP)은 1997년 대선을 앞두고 극적으로 손을 잡아 DJP 공동정부를 세우게 된다. 2009년 오늘 김대중 대통령 서거 2026(4359). 8.18(화) 음력 7.6 갑자 “불러다오/ 밤이 깊다/ 벌레들이 밤이슬에 뒤척이며/ 하나의 별을 애타게 부르듯이/ 새들이 마지막 남은 가지에 앉아/ 위태로이 나무를 부르듯이/ 그렇게 나를 불러다오/ 부르는 곳을 찾아/ 모르는 너를 찾아/ 밤…

    더 읽기 »
  • 사회

    “고맙습니다, 그녀들에게”…한국전쟁 부상병 곁을 지킨 호주 간호사들

    <Australia Remembers 6: Wartime Nurses-Care and Compassion> 표지 오늘 시드니의 호주뉴질랜드추모관(ANZAC Memorial)을 찾았다. 생각보다 규모는 크지 않았다. 전시의 중심은 제1차 세계대전이었고, 한국전쟁을 따로 다룬 공간은 눈에 띄지 않았다. 그런데 한쪽 벽을 가득 채운 사진 앞에서 발걸음이 멈췄다. ‘1941년 뉴캐슬 시내를 행진하는 구급간호봉사대(VADs march through Newcastle city, 1941).’ 1941년 뉴캐슬 시내를…

    더 읽기 »
  • First
  • ...
  • 10
  • «
  • 14
  • 15
  • 16
  • »
  • 20
  • 30
  • ...
  • Last

상호: (주)아자미디어앤컬처 / 사업자등록번호: 101-86-64640 / 제호: THEAsiaN / 등록정보: 서울특별시 아01771 / 등록일: 2011년 9월 6일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35 화수회관 207호 / 전화: 02-712-4111 / 팩스: 02-718-1114 / 이메일: news@theasian.asia / 발행인·편집인: 이상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주형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Copyright , THE Asia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utton
Close
  • Facebook
  • X
사이트맵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아시아엔은
  •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발행인
    • 영어판 편집장
    • 신디어판 편집장
    • 러시아어판 편집장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아시아엔 회원 규약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로고
AI 에이전트

THE AsiaN AI

프리미엄 구독자
전용 서비스입니다.

로그인하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