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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김문수 선대위 해단식 “너무 큰 역사적인 죄를 지었다…아, 역사는 이렇게 가는구나”
국민의힘 21대 대선 해단식 김문수 후보 발언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오늘 이재명 우리 대통령 취임식을 보면서 제가 정말 너무나 큰 역사적인 죄를 지었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 뜻을 담아서 우선 국민 여러분들께 또 우리 당원 동지 여러분들께 큰 절로 사죄의 절을 올렸습니다. 저는 이번에 이 선거를 하면서 그리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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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6.5] ‘순경과 찬송가’ 오 헨리 별세·제3차 중동전쟁-6일전쟁(1967)·추신수 메이저리그 200홈런(2019)·박찬호 메이저리그 100승(2005)
박찬호 선수 2025(4359). 6. 5(목) 음력 5.10 을사 망종 세계 환경의 날 “산에 피어도 꽃이고/들에 피어도 꽃이고/길가에 피어도 꽃이고/모두 다 꽃이야/아무데나 피어도 생긴 대로 피어도/이름 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봄에 피어도 꽃이고/여름에 피어도 꽃이고/아무데나 피어도 생긴 대로 피어도/이름 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 -류형선 ‘모두 다 꽃이야’ 6월 5일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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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에 바란다] 이판정 넷피아 대표 “주소창 상표트래픽 재산보호로 제4차 융복합산업 이끌길”
이미지 넷피아 제공 이재명 대통령의 제21대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지금 대한민국은 ‘천시’와 ‘지리’를 갖춘 나라다. 세계적 문명 전환기 속에서, 이제 필요한 건 국민 통합을 이루는 ‘인화’다. 갈등과 대립을 넘는 포용력 있는 리더십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는 국가 간 리더십도 마찬가지다. 국가 간 대립이 아닌 협력과 화합으로 나가야 한다. 그렇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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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에 바란다] 김근상 성공회주교 “재명이는 재명이다워야’…조금 거칠어도 사람냄새 포기 말길”
경상도 산촌서, 성남 주변서, 공장 노동자로, 검정고시, 중앙대 이런 과정 모두가 주변의 삶이었고 정치도 주변에서 주변에서 머물다가 지금 주류세상에서 주류로 살게 되었을 때 그가 느끼는 간격이 얼마나 절실할까를 기대해 봅니다. 제발 비주류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본문에서) [아시아엔=김근상 대한성공회 주교] 이재명님이 경기도지사 시절 메세지 담당하는 비서에게 지사에게는 디그니티(dignity 품위, 품격)를 고양시켜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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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에 바란다] “발명가와 과학자들을 종종 만나십시오”
나라에 인재가 없다는 말도 현상일 뿐입니다. 본질은 인재에 대한 보상이 부족했고, 인재를 알아보는 백락이 없었다는 데 있습니다. 영국은 제임스 와트에게만 특허를 연장해주는 특례를 통해 1차 산업혁명을 이끌었고,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링컨 대통령은 남북전쟁이 끝나자마자 1863년 미국 국립과학원(NAS)을 설립했고, 이것이 훗날 실리콘밸리로 이어지며 오늘날 미국 기술 패권의 토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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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에 바란다] 시베리아 지나 유라시아로..’평화와 통일’의 길 활짝 여시길
유라시아 14000km를 달려 독일 브란덴부르크성 앞에선 김현국 필자. 시베리아 육로도 열고, 통일 독일처럼 남북한이 통행, 통합, 통일의 문을 여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미래지향적 사고와 실천을 더이상 미룰 수 없다는 게 김현국 탐험가의 한결같은 외침이다. [아시아엔=김현국 탐험가, 유라시아 대륙횡단도로 기록자] 나는 지난 30년간 한반도에서 유라시아 대륙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기록해왔다. 단순한 여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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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6.4]中 천안문사태(1989)·프랑스-베트남 독립협정 조인(1954)·한일월드컵 폴란드에 2-0 승(2002)·노태우, 동북아 6개국 평화회의 제안(1990)·한-프랑스 수호통상조약(1886)
2002년 6월 4일 한국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순간. 유상철 골이 득점을 향해 날고 있다. 2025(4359). 6. 4(수) 음력 5.9 갑진 세계 침략희생 어린이의 날 “때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소쩍새 울음 따라 마냥 걷다가/앞산 풀숲에/꽃이슬 되어 눕지요/새벽하늘 별 하나/바라보지요/여기서 거기까지/그리움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아침 햇살에 눈을 뜨면/패랭이꽃 두어 송이/피어 있지요/그대 있는 곳/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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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에 바란다] 양평 두렁농 팔순 농부 “동구 밖 느티나무가 되어주소서”
동구밖 느티나무 이재명 후보님, 대통령 당선 소식을 듣고, 축하와 함께 바람을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동구 밖 느티나무가 되어주십시오. 그늘을 내어주는 마을 아저씨가 되어주신다면 더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 아시아기자협회로부터 한 통의 문자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투표 하실 거죠? 10년, 50년, 100년 뒤 대한민국을 살아갈 아들·딸·손자들을 생각하면서.” 가슴이 뭉클해지는, 참 따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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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재명 정부에 바란다] “대한민국 아이들의 자랑이 돼주십시오”
어린이는 나라의 꿈나무. 사진은 2023년 5월 1일 어린이날 101주년·어린이해방선언 100주년 기념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 행사 참가자들이 서울 종로구 방정환 생가터에서 출발해 광화문 광장을 거쳐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앞까지 걷는 거리 행진을 하는 모습 2024년 겨울과 2025년 봄을 지나며 우리는 깊은 혼란의 시간을 겪었습니다. 사회는 극단적으로 양분되었고, 이유 없는 비난과 정체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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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이재명 정부에 바란다] 정책은 우선순위 설정·정치엔 견제와 균형·외교는 신뢰 및 실용
야당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직을 맡기거나, 필리버스터 제도의 운영을 보장하는 등의 조치는 제도적 신뢰를 높이고 의회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단기적 입법 지연은 감수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작은 손실로 큰 이익을 얻는’ 소실대득(小失大得)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대통령 선거 유세에서 자주 등장하는 표현이 있다. “This is the m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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