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아시아엔 THE AsiaN

People

  • 검색
아시아엔 THE AsiaN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북한 브리핑
  • 뉴스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Sidebar
Wednesday, June 24 2026
최신 기사
  • “스파르타의 기억은 어떻게 한반도에 도착했나”…테르모필레에서 하로스까지,
  • [이우근 칼럼] 신은 죽었지만 우상은 살아남았다
  • [역사속 오늘·6.24] 연암 박지원 『열하일기』(1780)·구로동맹파업(1985)·사우디 여성운전 허용(2018)
  • [아시아라운드업 20260623] 카타르 ‘LNG 허브’ 라스라판 폭발, 13명 사망
  •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여름 한정 ‘스테이 스파클링’ 패키지·시즌 메뉴 출시
  • 소셜미디어
    • Facebook
    • X

사람

  • 사람

    [역사속 오늘·1.31] 메뚜기떼 습격 파키스탄 국가비상사태선언(2020)·英 유럽연합 탈퇴(2020)·美 3M사, 스카치테이프 첫 판매(1928)·풍수학자 최창조 교수 별세(2024)·홍경래 농민전쟁(1812)

    최창조 교수 <사진 조선일보 이덕훈 기자> 2026(4359). 1.31(토) 음력 12.13 을사 “어쩌면 여행을 떠나는 가장 편리하고 쉬운 방법은 당신이 출근하거나 퇴근하는 때일지도 모른다. 나는 당신이 오늘도 집을 나서서 일터로 가는 동안 매일매일 다른 여행을 했으면 한다. 가능하다면 휴대전화보다 차창 밖을 바라보는 당신이기를.” – 변종모 『같은 시간에 우린 어쩌면』 1812(조선 순조…

    더 읽기 »
  • 정치

    [추모] “이해찬이라는 이름은, 나의 기자 시절 한복판에 서 있었다”

    이해찬 교육부 장관이 1999년 3월 11일 정부종합청사에서 교육발전 5개년 계획 시안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은 조선제 차관 <연합뉴스>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부음을 접하고 한동안 마음이 가라앉았다. 애도의 말을 잇지 못해서라기보다, 그와 관련된 기억들이 한꺼번에 떠올랐기 때문이다. 기자와 정치인이라는 관계로는 다 담기지 않고, 개인적 인연이라는 말로도 설명하기 어려운 시간들이었다. 그는 늘 논쟁의…

    더 읽기 »
  • 사람

    ‘맨발의 마라토너’ 6.25참전용사 아베베 비킬라의 ‘투혼’

    1966년 10월 30일 ‘9·28 서울수복 기념 제3회 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선두로 달리는 아베베 선수 <중앙일보 자료사진> 국내외 전적지를 답사하는 전사학 전공 지인이 며칠 전 에티오피아에서 소식을 전해왔다. 아디스아바바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의 전승기념관은 전시 유물이 많지 않지만, 마지막 전시실 한켠에 ‘6·25전쟁 참전용사’로 소개된 전설적인 마라토너 아베베 비킬라(Abebe Bikila)의 사진이 걸려…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1.30·입춘공사] 시베리아 철도 준공(1902)·나로호 발사 성공(2013)·서독 간호원 1진 출발(1966)·조선 인조, 삼전도 굴욕(1637)

    영화 <남한산성>은 조선왕조가 얼마나 무력했는지 교훈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인조의 삼전도 굴욕을 잘 보여주고 있다. 2026(4359). 1.30(금) 음력 12.12 갑진 입춘공사 “저것이 헛것일 줄 알기까지/ 한 세월이 지났구나// 밝았던 얼굴, 낭랑했던 음성/ 눈부셨던 둘레에// 헛것 가득 찬 줄 알기까지/ 한평생이 걸렸구나// 벼락, 천둥인 줄 알았던 것도 헛것이고/ 젖은 신발인 줄 알았던…

    더 읽기 »
  • 사람

    [추모] 이해찬 전 총리…제주특별자치도 밑그림 그린 설계자

    2005년 4월 3일 제57주년 제주4.3사건 범도민 위령제에서 추도사를 낭독하고 있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 <출처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제주의 하늘이 온통 잿빛 슬픔으로 내려앉았습니다. 한라산의 어깨 위로는 하얀 눈꽃이 하염없이 피어납니다. 마치 제주를 지독히도 사랑했던 한 거목을 떠나보내는 대지의 눈물인 듯, 산천도 침묵 속에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 그는 단순한…

    더 읽기 »
  • 사람

    [발행인 칼럼]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카드, 이재명 대통령 실용·통합 리더십의 시험대

    대한적십자사 본사. 새사옥은 강원 원주시 반곡관설동 혁신도시에 2014년 건립됐다. 대한적십자사 회장직이 석 달째 공석이다. 재난 대응, 혈액 사업, 국제 인도주의 협력, 그리고 무엇보다 경색된 남북 인도적 교류의 물꼬를 터야 할 시기에 이처럼 장기간 수장을 비워두는 것은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다. 적십자사는 상징 기관이기 이전에 하루도 멈출 수 없는 실무 조직이다.…

    더 읽기 »
  • 문화

    “사랑의 추억을 누가 지울 수 있을까요?”

    <모르는 여인의 편지>의 여인도 그러했다. 평생 사랑했음에도 남자는 그녀를 기억하지 못한다. 여자에게는 삶이었으나, 남자에게는 익명에 가까운 스침이었을 뿐. 죽음을 앞두고서야 남자는 자신 곁에 머물렀던 사랑을 깨닫는다. 그 이야기와 L군의 마음은 어쩐지 닮아 있었다. 실습 마지막 날 그는 용기를 내어 책을 건넸다. 조심스러운 마음이었지만 C선생은 감사 인사만 남기고 돌아섰다. 뒷면의 글은…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1.29] 성폭력피해 고발 캠페인(#MeToo) 시작(2018)·문체부, ‘문화가 있는 날’ 첫 행사(2014)·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 별세(2006)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 2026(4359). 1.29(목) 음력 12.11 계묘 “생활로 이끄는 길은 좁다. 그리고 소수의 사람들만이 그 길을 걸어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넓은 길을 따라 걷기 때문에 그 길을 찾지 못한다. 그러나 참된 길은 한 사람만이 지나갈 수 있을 만큼 좁다. 그 길은 여럿이 걸어갈 수 없다. 붓다나 공자나 소크라테스나 그리스도가 자기…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1.28] 육군 고등계엄군법회의 김재규 사형선고(1980)·한국-에티오피아 수교(1964)·등소평 미국 방문(1979)·미-베트남, 하노이와 워싱턴에 연락사무소 개설(1995)

    재판정에 선 김재규 2026(4359). 1.28(화) 음력 12.10 임인 “우리는 수명이 짧은 것이 아니라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오. 인생은 충분히 길며, 잘 쓰기만 한다면, 우리의 수명은 가장 큰 일을 해내기에도 넉넉하지요. 하지만 인생이 방탕과 무관심 속에서 흘러가버리면, 좋지 못한 일에 인생을 다 소모하고 나면, 그때는 마침내 죽음이라는 마지막 강요에 못…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1.27] 스티브 잡스 아이패드 첫선(2010)·제주도 세계평화의섬 선포(2005)·韓축구, 세계 최초 8회 연속 올림픽 본선진출 확정(2016)

    제주도 2026(4359). 1.27(화) 음력 12.9 신축·국제홀로코스트희생자추모의날 “소리 없이/ 다가오네// 그 모습/ 허름한 당신 같아// 두 손 모아/ 받쳐드니// 손가락 사이사이/ 저리도록// 못내 서러운 사랑이 되어/ 말없이 스미어드네.” – 정세훈 ‘함박눈’ 1월 27일 오늘은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추모의 날 2005.11.1 유엔총회에서 지정, 오늘로 정한 건 1945년 오늘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 수용자들을 해방시켰기…

    더 읽기 »
  • First
  • ...
  • 10
  • «
  • 17
  • 18
  • 19
  • »
  • 20
  • 30
  • ...
  • Last

상호: (주)아자미디어앤컬처 / 사업자등록번호: 101-86-64640 / 제호: THEAsiaN / 등록정보: 서울특별시 아01771 / 등록일: 2011년 9월 6일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35 화수회관 207호 / 전화: 02-712-4111 / 팩스: 02-718-1114 / 이메일: news@theasian.asia / 발행인·편집인: 이상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주형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Copyright , THE Asia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utton
Close
  • Facebook
  • X
사이트맵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북한 브리핑
  • 뉴스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아시아엔은
  •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발행인
    • 영어판 편집장
    • 신디어판 편집장
    • 러시아어판 편집장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아시아엔 회원 규약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로고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