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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브리핑 11/2] “트럼프, 미중 무역합의안 작성 지시”···비판여론에 결국 고개숙여 사죄한 日기자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트럼프, 미중 무역합의안 작성 지시…월말 시진핑과 타결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무역 합의에 이르기를 바라며 이를 위한 초안 작성을 장관들에게 지시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들을 인용해 2일 보도. -소식통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1일 시 주석과 전화통화를 한 이후 중국과의 합의가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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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브리핑 11/1] 日 아베, “징용공 아닌 ‘한반도 출신 노동자’ 문제” 주장···추락 인니 여객기 블랙박스 발견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中 로욜레, 세계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중국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로욜레(Royole)가 세계 최초로 화면을 접을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일 보도. -지난 31일 공개된 폴더블 스마트폰의 스크린 크기는 7.8인치로 애플의 태블릿 PC인 아이패드와 비슷하지만, 접으면 한 손에 들어갈 수 있음. -류즈훙 로욜레 최고경영자(CE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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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브리핑 10/26] 日아베·中리커창 “北비핵화는 공동목표”···인도 법대, 해리포터 강의 개설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중일 총리 “양국관계 개선 합의…北비핵화는 공동목표” -중국을 처음으로 공식 방문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리커창 중국 총리가 26일 회담을 한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양국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한편 두 총리는 북한 비핵화가 양국 공통의 목표라면서 이를 위한 책임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음. 아베 총리는 “국제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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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태풍 망쿳 강타 필리핀에 기상정보 제공···베트남도 지원 요청
[아시아엔=편집국] 중국이 초강력 태풍 ‘망쿳’이 강타한 필리핀에 자국 기상위성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관영 <환구망>(環球網)은 태풍 ‘망쿳’의 필리핀 상륙 직전 중국이 ‘펑윈(風雲) 위성 국제 재해예방 긴급보장 시스템'(FYESM)을 가동, 필리핀에 태풍정보를 제공했다고 15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14일 오후 2시(현지시간) 펑윈2-F 위성이 ‘망쿳’의 이동경로를 관측하기 시작해 6분마다 필리핀 주변의 위성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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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22호 태풍 ‘망쿳’에 필리핀 초비상···14일부터 영향·15일 루손섬 상륙
[아시아엔=편집국] 필리핀기상청(PAGASA)은 13일 “시속 255㎞의 돌풍을 동반한 22호 태풍 망쿳이 14일부터 필리핀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해 15일 루손 섬에 상륙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번 망쿳은 2013년 7300여명의 희생자를 냈던 태풍 ‘하이얀’ 때보다 1m나 높은 폭풍해일(6m)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필리핀기상청은 경고했다. 필리핀기상청은 또 몬순 강우와 겹쳐 2009년 240명의 목숨을 앗아간 태풍 ‘온도이’ 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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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섬 허니문 커플은 누구?···10월26일 반년만에 재개방
보라카이 해변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폐쇄된 필리핀의 유명 관광지 보라카이섬이 오는 10월 26일 다시 문을 연다. 지난 4월 26일 폐쇄된 지 6개월만이다. 필리핀 관광부 베르나뎃 로물로 푸얏트 장관은 22일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보라카이섬이 더이상은 파티장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더 평화롭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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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브리핑 8/17] 미중무역협상 재개해도 합의 가능성 희박???트럼프 “터키억류 목사 석방 위해 한푼도 안낼 것”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中매체 “미중 무역협상 재개해도 합의까지 이를지는 의문“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 분위기 속에서 이달 말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기로 하자 중국 관영 매체와 관변 학자들은 무역 마찰 해소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당장 합의까지 이르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17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미중간 새로운 무역 협상이 신속한 합의를 이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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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7/20] ‘중국에 북한 관광 열풍?’…北 찾는 중국인 하루 1천명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北여행 중국인 두달 새 10배로 급증 -7월에 북한을 찾는 중국인 여행객이 하루 1천명으로 두달 전인 5월의 10배로 늘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0일 전함. -중국이 북한 비핵화를 위한 경제제재의 하나로 북한 당일여행을 제외한 단체여행을 금지하고 있음. -하지만 통계는 이런 제재가 사실상 무너진 것을 의미한다고 신문은 지적. -신문에 따르면 북한 여행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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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7/19] “댜오위다오는 중국 땅”···日 영유권 도발에 중국·대만 ‘뿔났다’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日 영유권 도발에 중국·대만도 한목소리 반발 -일본이 독도와 함께 동중국해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를 자국 영토로 조기 교육하라는 지침을 내리자 중국과 대만 반발. -19일 인민일보에 따르면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댜오위다오와 그 부속 도서는 자고이래로 중국의 고유영토로 중국의 영토 주권 수호의 결심과 의지는 굳건하다”고 말함. -이어 “일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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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7/17] “워너원 공연 보러갔다 머리채 잡혀” 싱가포르 팬들 분노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워너원 싱가포르 콘서트, 현지 경비업체 직원들 논란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싱가포르 콘서트에서 팬들의 공연장면 촬영을 제지한 현지 경비업체 직원들의 거친 행동이 SNS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17일 보도. -13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공연에 갔던 일부 현지 팬들은 경비원들의 사진촬영 통제가 과도했다며 인스타그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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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7/16] 中, 한국산 합성고무에 반덤핑···“한국 업체 최대 37.3% 보증금 내야”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중국, 한국·일본산 합성고무에 반덤핑 예비판정 -중국이 16일 한국, 일본산 니트릴부타디엔 고무(NBR)에 반덤핑 예비판정 내림. -중국 상무부는 16일 공고를 통해 한국, 일본에서 수입된 NBR에 대해 반덤핑 예비판정을 내려 16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 -상무부는 “지난해 11월부터 한국, 일본산 NBR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나서 반덤핑 여부와 중국 내 산업에 손해를 끼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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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7/13] 중국 언론 “미국은 국제 불량배” 강력 비난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중국 언론, 미국 트럼프 정부 비판 -미중이 관세폭탄을 주고받는 가운데 중국 주요 매체들이 “미국의 경제문제는 보호무역주의라는 ‘엉터리 처방’으로 치료할 수 없다”면서 강력히 비난. -인민일보는 13일 1면 논평을 통해 “미국의 관세부과와 301조 조사 등 엉터리 처방으로는 ‘미국 병’을 치료할 수 없다”면서 “미국은 자신의 내부 문제를 외부 책임으로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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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7/12] 중국 상륙한 태풍 마리아, 한국에 영향은?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중국 태풍 강타, 선박 전복 9명 실종 -태풍 마리아가 대만을 거쳐 중국에 상륙해 큰 피해를 남김. -12일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태풍 마리아는 11일 오전 중국 대륙에 상륙. 상륙 당시 태풍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은 초속 42m로 올해 들어 중국에 상륙한 최강 태풍으로 기록. -푸젠성 등은 태풍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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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7/11] 17일간의 ‘동굴드라마’…영화로 제작되나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태국 동굴소년 13명 전원 구조 ‘기적의 생환’ -10일 저녁 태국 치앙라이동굴에 갇혀있던 12명의 소년과 코치 전원 구조. -10일 오전 10시 19명의 다국적 구조팀 투입해 구조작전을 벌였고, 동굴에 남아 있던 5명의 마지막 생존자 무사히 구출. -아이들을 데리고 동굴에 들어갔던 엑까뽄 찬따웡(25) 축구팀 코치는 끝까지 동굴 안에 남아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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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7/5]”찌질한 남성들, 사우디 떠나라”···여성운전에 욕설·방화
[아시아엔=편집국] 1. 여성운전 허용 “첫날부터 남자들 욕설”…편견 여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주(州)에서 여성소유 차량에 불을 지른 남성 2명 4일(현지시간) 체포 소식 현지언론들 보도. -이들 남성은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사 2일 새벽 살마 알샤리프(33·여) 집 앞에 주차한 승용차에 뿌리고 불을 질러 차는 모두 탐. 피해자 알샤리프는 다른 사우디 여성과 마찬가지로 지난달 24일 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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