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베이직 묵상] “사람의 말과 겉모습만으로 판단하면 자주 실수합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말씀 속으로 -겉과 속이 동일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사람의 인정을 바라지 않고 오직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2.나라와 민족 -이 세상을 다스리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따르는 민족 되게 하소서 -환난 중에서도 담대히 세상을 이기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인도하소서 3.교회와 선교 -교회가 변화되는 코로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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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예배] 장례를 치르는 이유, 장례 통해 배우는 교훈

    네 아버지를 장사하라(창세기 50장 1-14절) 오늘 말씀은 야곱의 죽음 통해 믿음의 사람들에게 죽음은 어떤 일인지, 우리는 어떤 죽음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다시한번 묵상하며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기억하고 고백하길 바란다. 1. 우리는 쉼표와 쉼표 사이를 연결하는 생명 과정을 거쳐서 마지막으로 죽음이라는 마침표를 찍게 된다. 따라서 인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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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T 고득점에 독서는 필수···中 가오카오엔 작문 시험도

    시진핑 주석 “독서가 리더십 수준을 결정한다. 독서는 리더의 책임이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중국 대학 입학시험을 ‘가오카오(高考)’라고 한다. 이 시험을 보면 한국 고등학교 학생들이 매년 11월(올해는 코로나로 12월) 보는 대학 수학능력시험은 저리 가라다. 중국 학생들은 이 시험 하나에 인생을 건다. 중국의 가오카오는 우리나라와 달리 ‘작문’ 시험이 있다. 미국 대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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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시대 리더십, 어떻게 변화돼야 하는가?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편집위원, 교육공학박사, 대한리더십학회 상임이사, <휴먼웨어101> 저자] 2019년 연말을 기점으로 촉발된 COVID-19 상황으로 인해 지난 수개월 동안 조직 및 구성원들은 의도치 않게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동안 책이나 사례 등에서만 봐왔던 원격근무, 재택근무 등 이른바 비대면 업무를 하게 되었고 업무 외적인 영역에서도 물리적인 공간이나 직접적인 접촉에서 벗어나 온라인상에서의 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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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택함 받은 자로서 온전한 삶이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로 나타나게 하시고 -날마다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그리스도를 본받고 서로 본이 되기를 힘쓰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생명을 경시하는 어두운 풍조가 이 나라와 민족에게서 사라지게 하시고 -생명의 성령이 이 나라와 북한 땅에 임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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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명상] 내 영혼의 깊은 소리를 들어보십시오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나는 자유롭고 창조적인 존재입니다. 나는 완전하고 완벽한 존재입니다. 더 깊이 이완하고 의식으로 비추는 동안 확연히 알게 됩니다. 내가 우주의 일점이고, 이 일점이 우주이며, 그리하여 만물이 곧 나라는 사실을···. 명상도 좋고, 기도도 좋습니다. 고요한 곳에서 즉 자기 자신을 마주할 수 있는 시공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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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니 우리 몸이 성전입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심판과 징계 속에 감춰진 사랑을 알게 하시고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소서 -식어버린 우리의 마음을 회개하며 여전히 타오르는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가정을 통해 존중과 사랑과 희생과 용서의 가치가 세워지게 하소서 -변질된 공의와 뒤틀린 정의가 바로서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건물과 형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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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병을 부르는 음식①]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음식을 풍족하게 잘 먹는다고 해서 건강해지는 것은 아니다.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무척 많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런 것들을 구별할 만한 정보가 없다. 음식 종류가 너무 많아져 가려먹는다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래도 몸에 병을 부르는 음식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은 갖춰야 한다. “병을 만드는 음식을 먹을 수는 없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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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캄캄한 어둠에서 빛을 찾는 길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시대의 어두운 밤하늘에 진리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들어야 할 것을 듣는 귀와 봐야 할 것을 보는 눈을 허락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남과 북으로, 좌와 우로, 세대와 세대로, 경제적 양극화로 사분오열된 이 나라에 긍휼을 베푸셔서 복음 안에서 하나되는 치유를 허락하여 주소서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과 억압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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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기고] 바레인 기자의 삼성 단상···”이건희 회장의 혁신가정신에 매혹됐다”

    작년 한국기자협회 초청 WJC 참가, 수원 삼성디지털시티 방문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바레인뉴스에이전시> 선임기자, <아시아엔> 영문판 편집장] 필자는 2019년 3월 한국기자협회(JAK) 초청을 받아 세계기자대회(World Journalist Conference, WJC) 연사로서 한국을 처음 방문했다. 한국에 오기 전 한반도의 정치, 경제 발전에 대해 공부하면서 첨단기술을 추구하는 삼성에 대해서 깊은 인상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한국에서의 일주일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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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거대한 산불을 견딘 싹처럼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절망의 순간에도 회복을 약속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낙담하지 않게 하소서 – 우리의 발은 이 땅에 두지만 손은 하늘을 향해 뻗고 하나님만 바라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자연이 다음 세대 것임을 기억해 잘 보존하고 돌보는 성숙한 시민이 되게 하소서 – 이 나라가 성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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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곱게 늙어 간다는 것, 단풍처럼!

    곱게 늙어 가는 분을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인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도리어 새로움이 있다. 이렇게 곱게 늙어가는 이들은 늙지만 낡지는 않다. ‘늙음과 낡음’은 글자로는 불과 한 획(劃)의 차이밖에 없다. 하지만 그 품은 뜻은 서로 정반대의 길을 달릴 수 있다. ‘늙음과 낡음’이 함께 만나면 허무(虛無)와 절망(絶望) 밖에는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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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말은 퍼져나가면서 왜곡됩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심판 속에서 회복을 말씀하시는 하나님 사랑을 깨달아 세상에 아버지의 마음을 전하는 삶이기를 기도합니다. 2. 나라와 민족 -이룬 업적을 자랑하며 교만했던 바벨론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게 하시고,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임을 알아 겸손히 행하는 민족이길 간구합니다. 3. 교회와 선교 -다른 어떤 일보다 복음 전하며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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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인간의 죄악은 항상 땅에게 고통을 가합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말씀 속으로 -하나님께서 이 땅의 심판자이심을 인정하고 주님을 두려워하며 겸손하게 하소서 -내가 주인인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 삶의 중심 되심을 믿고 의지하게 하소서 나라와 민족 -믿는 자들이 진리를 담대히 선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주소서 -그리스도인들이 삶으로 믿음을 보여주는 신앙의 성숙에 이르도록 인도하소서 교회와 선교 -숨터 예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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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스형’ 나훈아와 ‘흑인 최초 오페라 가수’ 마리안 앤더슨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오랜 동안 잠자고 있던 한국가요가 여러 방송국에서 ‘트롯경연대회’를 치르면서 대유행을 몰고 왔다. 그 중에서도 압권은 아무래도 가황(歌皇)이라고 일컫는 나훈아 추석특집 ‘대한민국 어게인’이다. 2시간 30분에 걸친 나훈아의 열연 가운데 ‘아 테스형!’은 단연 세인(世人)의 화제거리였다. 세계 최초 흑인 오페라 가수이자 미국의 위대한 여자 성악가 중 한 사람으로 기록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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