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스테반의 증거가 나의 언약이 되게 하소서”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 명확히 말씀하십니다. 성령의 내 주인도 역사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응답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속에서 꼭 해야 할 것은 내 속의 강한 자, 더러운 귀신을 내어 쫓으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2장 28절) 말로 인자를 비방하면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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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의 사회사] 미국경찰, 불공정·부정부패에서 자유롭지 못한 까닭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인터폴 부총재 역임,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실패한 혁명가는 반역자, 정치범으로 전락해 쫒기는 신세 된다. 검거선풍에 잡히면 감옥->고문->복역 또는 처형되기도 한다. 조국은 살 곳이 되지 못했다. 체포 피해 미국행 배에 올라탄 5만명의 독일인이 1848년 미국에 도착했다. ‘48ers’ 즉 포티에이터즈다. 반체제운동 참가자들이라 대부분 고학력 전문직이다. 이듬해(1849년) 황금 캐러 캘리포니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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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대학 고교 학점인플레 속에서 합격자 이렇게 고른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는 미국 대학이 어떻게 학생들 뽑는가에 대해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소개했다. 미국 대학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입학사정 요소는 고등학교 성적이다. 흔히 말하는 GPA다. 미국 고교 대부분은 국내 대학처럼 letter grade로 나온다. 즉 A~F로 평가를 한다. 대학들이 입학사정에서 고등학교 성적을 중요하게 보는 것은 국내 대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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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볼만한 곳] ‘춘천’···경춘선 종착역 ‘안보관광 메카’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자유기고가] 춘천은 경춘선 종착지다. 서울에서 춘천 가는 길에 있는 강촌, 대성리는 청년의 낭만이 어린 곳이다. 김유정역에는 <봄봄> 등 농촌을 소재로 한 단편을 쓴 김유정을 기리는 문학촌이 있다. 김유정은 <오감도>의 작가 이상과 더불어 산 일제강점기 식민지 문학청년으로 기억된다. 前方은 춘천에서부터 시작된다, 화천, 양구의 2군단, 인제의 3군단 병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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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의 포토보이스 #41] ‘감사의 달’ 5월과 ‘펜’과 ‘연필’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 박사] 무엇인가를 기록할 때 펜(pen)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기념일이나 마감일 등이다. 대개는 특별한 상황이나 이변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수정할 일이 없거나 변하지 않는 내용들이다. 물론 지워지거나 희미해지면 안 되는 내용도 포함된다. 그래서 펜으로 적는 내용들은 비교적 분명하고 서로가 잘 볼 수 있도록 드러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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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농부’ 박영옥 오늘 오후 전주서 ‘투자 10계명’ 특강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1. 투자자의 시선을 가져라 2. 부화뇌동하지 마라 3. 아는 범위에서 투자하라 4. 투자의 대상은 기업이다 5. 주주는 기업의 주인이다. 6. 투자한 기업과 동행하며 소통하라 7. 기업의 성장주기에 투자하라 8. 주식투자는 농사다 9. 투자기회는 항상 있다 10. 올바른 마음으로 크게 생각하라”(주식농부 박영옥의 ‘투자 10계명’) 주식농부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가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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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신앙의 가장 큰 선물···”초심과 본질을 잃지 않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어둠 가운데 있는 우리를 구원해 주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찬양하게 하소서 -성령님이 말씀하실 때 듣는 귀를 주시고 순종하는 마음을 주소서 2. 나라와 민족 -하나님의 모습이 드러나는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모든 이들, 특별히 절망에 빠져 있는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소망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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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다수가 악을 행할 때’···”선으로 악을 이기고, 사랑으로 회복시키다”

    함께 기도할 내용 1. 말씀 안에서 – 많은 사람이 옳다 해도 하나님이 옳지 않다 말씀하면 기꺼이 거부하고 포기하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누구를 대하든 어떤 일에 종사하던 신앙 양심에 벗어나지 않는 삶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자신의 권리와 지위를 지속하기 위해 편법과 불법을 서슴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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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벌’은 인류 존망 풍향계···’도시양봉’·’꿀벌구조대’ 등 대안 모색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뉴질랜드 특산품 마누카 꿀(Manuka Honey)은 영국인 음식연구가 프랜시스 케이스가 저술한 헤라클레스(Heracles)와 같은 기능성의 음식 재료를 소개한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1001>(1001 Foods You Must Taste Before You Die)에 포함되어 있다. 마누카 꿀은 야생 관목인 마누카의 꽃에서 채집되는 꿀이다. 독특한 천연물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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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팔레스타인에 전쟁이 그치고 화평케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성령으로 충만하여 사랑으로 존중하며 섬기는 삶이 이웃들에게 흘러가게 하시고 –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판단과 행동의 기준으로 삼고 행하는 거룩한 자녀들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북한 공산 정권의 압제와 폭정을 속히 종식시켜 주시어 북한 동포에게 자유를 허락하시고 –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의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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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구약시대 “손실보다도 큰 배상”···’화합’이 궁극목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나의 계획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삶의 우선순위에 두고 살아가게 하소서 – 사람과 환경에 의존하는 연약함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담대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는 문화가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곳곳에 자리 잡게 하소서 – 하나님께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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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상해 보상의 대원칙···’사랑’으로 ‘피해자 입장’에서 ‘최대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대접받기 이전에 먼저 대접할 줄 알며 내 입장을 내세우기 전에 상대의 입장을 헤아릴 줄 아는 너그러움을 허락하소서 – 생명과 정의의 가치를 가격으로 계산하지 않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사회와 개인, 위정자들이 사회적 합의나 정치적 결정이 가지는 영향력에 대한 깊은 고찰이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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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시대, 스크린 여행의 바다로 풍덩 빠지다

    [아시아엔=김용길 <동아일보> 기자, <아시아엔> 편집위원]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라는 찰리 채플린의 명언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도 유효하고 더욱 절실히 다가옵니다. 극장 스크린 앞 객석에 연인끼리 나란히 앉아 영화를 관람하는 시대는 자제되고 있습니다. 이제 나홀로 공간에 나홀로 영화 관람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는 한 편의 영화를 골라 보면서 마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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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낙인·코로나 블루에서 벗어나려면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우리나라에서 5월20일 현재 보고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3만4117명이며, 사망자는 1916명이다.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에 걸렸다가 완치된 사람들 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코로나 환자’라고 하는 사회의 시선 때문에 불안감과 우울감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코로나19 치료 후 몸은 회복됐지만, ‘코로나 환자’란 낙인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있다. 방역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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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시대 장례문화와 ‘메멘토 모리’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 박사] ‘Memento Mori(메멘토 모리)’는 “너는 반드시 죽는다” 또는 “자신의 죽음을 기억하라”를 뜻하는 라틴어 낱말이다. 옛날 로마에서는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고 개선하는 장군이 시가행진을 할 때 노예를 시켜 행렬 뒤에서 큰소리로 “Memento Mori”를 외치게 했다고 한다. 즉,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너무 우쭐대지 말라. 오늘은 개선장군이지만, 너도 언젠가는 죽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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