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칼럼

[5분 명상] “몸은 느끼고, 생각은 바라보며, 감정은 품습니다”

“명상은 내게 올라오는 혼란한 마음을 의식적으로 바라보고 고요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고요에 침잠한 후, 현재로 돌아와서 내가 원하고 바라는 바를 지켜보는 것입니다.” 사진은 부산 송정의 봄바다. 가까이 밀려오는 낮은 파도에 반신을 담근 이, 멀리 잔잔한 바다를 응시하는 이, 제각각 평화롭다. 외출 나온 전경들을 아시아엔 독자가 찍었다.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생각을 잘 사용하십시오. 잘 사용하는 첫번째는 당신의 내면을 관찰하는데 사용하는 것입니다. ‘아! 이런 저런 감정이 일어나고 있네. 생각이 일어나고 있네!’ 이렇게 살펴봅니다. 그리고 현재로 돌아와서 지금 해야 할 일을 행하십시오.

2. 명상은 내게 올라오는 혼란한 마음을 의식적으로 바라보고 고요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고요에 침잠한 후, 현재로 돌아와서 내가 원하고 바라는 바를 지켜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실행은 자연스럽게 일어나게 됩니다.

3. 몸은 느끼고, 생각은 바라보며, 감정은 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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